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NGTV정치/행정
이병훈 예비후보, 국가균형발전 특별법 개정안 국회 통과 ‘광주형일자리’ 법적 토대마련 환영“노사민정의 결속을 위해 더욱 많은 노력 필요”
신정욱 기자  |  ngtv@ngtv.tv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0.01.13  07:54:38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더불어민주당 동구⦁남구(을) 이병훈 예비후보는 지난 9일 국가균형발전 특별법 개정안이 국회에서 의결된 것과 관련해 드디어 ‘광주형일자리’의 법적 토대가 완성되었다며 환영입장을 밝혔다.

이번 국가균형발전 특별법에는 중앙정부의 상생형지역일자리 지원근거와 지자체 및 법인⦁단체 등의 출연근거와 함께 공유재산 사용료 및 대부료 감면 규정 등 광주글로벌모터스 사업을 위한 정부지원의 법적 토대가 된다는 점에서 의미가 매우 크다고 밝혔다.

   
 

이병훈 예비후보는 ‘광주형일자리’ 사업은 통상적인 기업투자와 일자리 창출을 넘어 사회적 대화와 상생협약을 통해 추진된다는 점에서 타 지역의 출자형 일자리사업과는 근본적으로 다르다며, 최근 노동계의 비판적 움직임과 관련해 “노사민정의 한 축인 노동계의 참여는 매우 중요하다.

노동계의 자기희생적 이해가 없었다면 이 사업은 매우 힘들었을 것이다. 대의적 차원에서 지속적인 참여와 관심을 기울여 줄 것으로 안다”고 말하고 “광주시는 노사민정의 결속을 위해 더욱 많은 노력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이병훈 예비후보는 광주시 문화경제부시장, 문재인 대통령후보 광주 총괄선대본부장, 아시아문화도시 추진단장 등을 역임했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