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NGTV뉴스현장
공군 제1전투비행단, '빠른 대응, 침투·테러를 막는다 !!'1월 15일(수) 합동 대침투·대테러 훈련 실시, 육군 503여단을 비롯해 광산경찰서, 국가정보원 등 유관기관 참가
신정욱 기자  |  ngtv@ngtv.tv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0.01.16  11:59:39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공군 제1전투비행단(이하 ‘1전비’)은 1월 15일(수) 기지 탄약고 인근 지역과 기지 진입로에서 육군 31사단과 합동 대침투·대테러 훈련을 실시했다.

이번 훈련은 1전비 인근 지역에 우발상황 발생 시 지역책임부대인 육군 31사단과의 협력체계와 대응능력을 향상하기 위해 계획되었다. 또한 육군 외에도 광산경찰서, 국가정보원, 안보지원부대 등 유관기관이 참석하여 합동조사팀1) 을 운영하였다.

   
    ▲  제1전투비행단은 육군 31사단과 합동 대침투·대테러 훈련을 실시했다. 1전비 특수임무반과 육군 31사단 기동전력이 함께 용의자를 수색하고 있다. (촬영 = 상사 서진철)

훈련은 기지 내 탄약고 인근 외부지역에서 신원미상의 인원에 의해 총성이 발생하면서 시작되었다. 신고를 접수한 1전비 기지방호작전과는 즉시 육군 31사단에 상황을 전달하였으며 동시에 신원미상의 인원을 수색·체포하기 위해 1전비 특수임무반을 출동시키고 추가상황에 대비해 대테러 초동조치반2) 을 대기시켰다.

신고 현장에 도착한 1전비 특수임무반은 육군 31사단 기동전력과 협동 수색 작전을 수행하였으며 용의자를 발견, 합동조사팀에 인계함으로써 상황이 종결되었다.

훈련에 참가한 1전비 기지방호작전과장 김원진 소령(진)(공사 58기)는 “이번 합동 훈련을 통해 1전비 대침투·대테러 대응능력을 점검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지역 내 상황발생 시 지역책임부대 및 유관기관과 협력하여 효과적인 통합작전을 수행함으로써 대비태세 유지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