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NGTV정치/행정
이남재 서구을 예비후보, 친정 복귀한 '이낙연 전 총리, 민주당의 천군만마로 총선 승리' 이끌 것대정부질문서 자한당에는 ‘통곡의 벽’, 국민에게는 ‘품격의 정치인’
신정욱 기자  |  ngtv@ngtv.tv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0.01.16  13:20:03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이남재 더불어민주당 예비후보(광주 서구을)는 15일, 이낙연 전 총리의 더불어민주당 복귀와 관련해 “인수위도 없이 시작한 문재인 정부의 초대 총리로 안정적인 국정운영의 버팀목이 되어준 이낙연 전 총리의 민주당 복귀를 환영하며, 그 간의 노고에 감사 드린다.”며 환영의 뜻을 밝혔다.

2년 8개월의 최장수 총리 기록을 남기고 어제 퇴임한 이낙연 전 총리는 15일 민주당 최고위원회의에 참석하면서 공식적인 정치 복귀를 알렸다.

   
    ▲  광주서구을 이남재 예비후보

더불어민주당의 전략기획 위원회 부위원장으로도 활동 중인 이남재 예비후보는 “이낙연 전 총리는 대정부 질문에서 논리적인 답변과 사이다 발언으로 자유한국당에는 ‘통곡의 벽’으로, 국민들에게는 ‘품격의 정치인’으로 인정받으며 대선후보 1위를 달리고 있다”며 “6년 만에 친정으로 복귀하는 정치인 이낙연은 더불어민주당의 총선 전략에 천군만마가 될 것이다”라고 강조했다.

특히 이남재 후보는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오랜만에 안부 전화라도 드려야 할 것 같다’며 소회를 밝혔고 실제로 15일 오전 이낙연 전 총리와 직접 통화를 하기도 했다.

이남재 후보는 통화 내용과 관련해 “재임기간 동안 누구보다 뿌듯한 마음이었고, 앞으로 이남재가 누가 되지 않도록 맡은 바 자리에서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씀드렸고, 총리께서는 격려와 함께 ‘조만간 광주에서 봅시다’라고 하시며 웃으셨다”고 밝혔다.

이남재 예비후보는 이낙연 전 총리의 전남도지사 재직 시절 초대 정무특별보좌관을 역임하는 등 언론을 통해 대표적인 이낙연 사단으로 평가되고 있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