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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구을 노남수 예비후보, 5.18 민주묘역 참배광주 북구을 국회의원 예비후보
신정욱 기자  |  ngtv@ngtv.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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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0.01.16  16: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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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북구을 노남수(50세) 국회의원 예비후보는 2020.1.16.일 오전10시 북구갑 김경진국회의원과 만나서 악수하고, 같은 시간에 5.18민주묘역을 참배하였다.

이 자리에서 노후보는 광주 민주화운동에 희생되신 영령들께 추모하면서 광주는 518민주화운동으로 인하여 세계적으로도 민주화에 성지로 평가되었고, 유네스코 세계기록유산에도 등재되었다는 사실에 큰 자부심을 느꼈다.

   
   ▲  5.18 민주묘역 참배하는 노남수 예비후보

노 후보는 이제는 광주가 낡은 정치세력을 갈아엎고, 일반시민들은 잘 받지도 않는 여론조사를 빙자한 불공정한 선거용여론조사공표와 선량한 시민들의 눈과 귀를 속이려는 방송,언론보도 행태를 뿌리채 뽑아야 할때가 왔다면서, 이번 제21대 총선을 기회로 민주의 성지가 있는 광주와 북구가 제일 먼저 앞장서서 잘못된 대한민국 정치판을 심판해야 한다고 호소하였다.

그러면서 노후보는 “이번 총선에서는 광주에 모든 양심세력들과 공정,정의, 진정한 민주주의를 추구하는 정의로운 시민들이 하나로 똘똘 뭉쳐서 지금까지와는 전혀 다른 새로운 제3세력(무당층)과 정치신인을 만들고, 키워서 미래에는 광주출신 젊은 대통령을 꼭 배출해내야 위태로운 나라를 구하고, 한반도 평화통일과 세계속에 강대국으로 발돋음할수 있다고 강조하였다.

   
 

노후보는 지난 2002년부터 지금까지 무소속으로만 다섯 번째 도전이고, 초지일관 반부패운동과 사회봉사를 실천하는 시민운동가이다.특히 지난 제19대대선에서는 호남에서 유일하게 무소속 대통령예비후보로 출마하여 국회의원특권축소 및 구의원제도 폐지,등 다수의 국민들이 희망하는 획기적인 정책과 비젼을 제시한바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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