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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광국 더불어민주당 해남·완도·진도 예비후보는 16일 “가계비용이 절감되는 ‘전국 공공 와이파이 시대’가 열렸다”며 “더불어민주당의 총선 1호 공약을 환영한다.”고 밝혔다.
윤 예비후보는 “2022년까지 버스 터미널, 전통시장 등 전국에 공공 와이파이 5만3000여개를 구축해 전 국민이 통신비용을 걱정하지 않도록 하겠다”는 중앙당의 결정을 적극 지지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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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윤광국 예비후보 |
특히 이를 적극 반영해 “해남·완도·진도군에서 무료통신 혜택이 부족한 도서지역을 비롯해 데이터 통신 사각지대에 놓인 주민들의 불편을 최소화해 정보 격차를 줄이고 가계비용을 절감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윤 예비후보는 “이번 공약은 불균등을 해소하고 복지사각지대의 불편함을 해결하기 위한 것으로 우리지역은 물론 전 국민이 불편함이 없이 시원하게 통하길 바란다.”면서 “모든 국민이 혜택을 받는 포용국가 정책을 적극 응원하고 군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생활밀착형 정책을 계속해서 발굴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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