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엔지티비
편집 : 2020.9.24 목 09:03
NGTV뉴스현장
박삼득 국가보훈처장, 고(故) 김배길 애국지사 "조문"
신정욱 기자  |  ngtv@ngtv.tv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0.01.16  20:18:50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  박삼득 국가보훈처장이 16일 호우 광주시 서구 천지장례식장에 마련된 애국지사 고(故) 김배길(향년94세)선생의 빈소를 찾아 조문하고 있다.

국가보훈처는 박삼득 처장이 오늘 16일(목) 15:50, 암울한 일제 식민지 시대에 조국의 광복을 위해 힘쓰신 고(故) 김배길 애국지사 조문에 직접 나선다고 밝혔다.

김 지사는 1944년 5월부터 광복 전까지 중국 전역에서 광복군으로 활동하였으며, 정부는 1990년에 그의 공훈을 기려 건국훈장 애족장을 수여하였다.

   
 

15일(수) 오전 6시, 광주광역시 남구 지석동 자택에서 향년 93세 숙환으로 임종을 맞은 김 지사는 광주광역시 서구 천지장례식장(101호)에 빈소가 마련되어 있으며, 오는 17일(금) 오전 8시에 발인을 마치고 국립대전현충원 독립유공자 제6묘역에 안장될 예정이다.

김 지사의 작고로 국가보훈처에 등록된 생존애국지사는 국내 30명, 국외 6명으로 총 36명으로 줄었다.

한편, 박삼득 처장은 빈소가 마련된 장례식장을 찾아 “애국지사 한분 한분이 대한민국의 역사이며, 올 해에도 「나라를 되찾고, 지키고, 바로 세운」 분들의 명예를 높이고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현장중심의 보훈행정을 더욱 강화 할 것“이라고 밝힐 예정이다.

   
   ▲  박삼득 국가보훈처장이 16일 호우 광주시 서구 천지장례식장에 마련된 애국지사 고(故) 김배길(향년94세)선생의 빈소를 찾아 조문한 뒤 유가족을 위로하고 있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광주신세계 "추석 명절은 감사한 마음담아 우리지역 특산품으로 전하세요"
2
구충곤 화순군수, 내년도 국비 773억 확보...성장 동력산업 육성 속도 !!
3
여수로 “세계 30개국 700여명의 배드민턴 선수와 운영 요원이 몰려온다”
4
이상익 함평군수,정책간담회 신설···첫 회의서 전통시장 발전방안 논의 !!
5
권오봉 여수시장, ‘가사분담 실천 릴레이’ SNS 캠페인 전개 !!
6
강인규 나주시장, ‘市 승격 40주년’...2021년 신규시책 보고회 개최 !!
7
진도군, 울돌목 일원에 모노레일 건설한다 !!
8
곡성군, 면역력이 필요한 지금 '곡성토란' 출하가 한창 !!
9
명현관 해남군수, 안전한 추석명절“행정공백 없다”
10
[영상]보성군, "BS삼총사"본선진출...우리동네 캐릭터 대상 노린다 !!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 : 서울시 강남구 테헤란로 313 (성지하이츠 빌딩 2011호 ) 02-552-3389   |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 (064) 702-0958
광주 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95 (동명동) 2층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엔지티비 (NGTV)  |  대표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회장 : 김종택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조한규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2011 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