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엔지티비
편집 : 2020.2.23 일 17:15
NGTV현장스케치
2020년 제1기 'NGTV 기자단' 발족식 !!'제1기 NGTV 기자단' 회장에 임이엽 (전) 광산구의회 부의장 추대
임미숙 기자  |  ngtv@ngtv.tv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0.01.19  16:01:01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 제1기 'NGTV 기자단' 발족식을 열고 정론직필의 결의를 다지고 있다.

NGTV 신정욱 대표는 18일 '2020년 제1기 NGTV 기자단' 발족식을 열어 임이엽 NGTV 기자단 회장, 남영진, 송경희, 이성순, 장경옥, 박주현, 정형순, 김숙진, 임미숙, 손주임, 김부희, 고남숙 등 12명을 위촉했다.

NGTV 신정욱대표는 오랜 생활 언론활동을 하면서 힘들었지만, 보람 있었다는 이야기와 함께 인터뷰, 취재요령과 기사 쓰기(문장 구성), 언론의 자유, 각종 법과 제도에 대한 정보 등을 강론하였고, 우리주변의 미담 즉 봉사활동이야기, 치킨집이야기, 복지시설이야기 등 다양한 이야기들이 세상 속에서 세상 밖으로 나와 주변에 알려지면서 사회를 좀 더 밝고 건강하게 만들어 갈수 있도록 하자고 인사말을 가름하였다.

   
   ▲  (사진 오른쪽) 임이엽 NGTV 기자단 회장

사회를 맡은 김창용 방송위원장은 신입 기자단 한분 한분을 소개하며 소통의 시간을 갖었고, 기자단 모임의 회칙, 각자 부서의 역할과 업무의 방향, 4.15총선 등에 우리의 할 일이 참으로 많음을 강조하였다.

2020년 제1기 NGTV 기자단 임이엽 회장은 기자란 글에 대한 공정성, 책임성, 시민의 알권리 충족을 위해 부단히 노력하여야 하며 우리 1기가 잘해서 훌륭한 후배 기자들을 많이 발굴하여 멋진 NGTV를 만들고 사회에 공헌하자고 새해 희망과 포부를 밝혔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이용섭 시장 “빈틈없는 '코로나19' 대응 지속하겠다”
2
광주 동구, '코로나19' 지역상권 살리기 전 직원 나서 !!
3
김영록 전남도지사, '국무총리와 청와대 정무수석 잇단 면담'
4
이용섭 시장, '코로나19' 여파...남광주시장 찾아 시장홍보 및 상인 격려 !!
5
조선대학교 대학자치운영협의회, ' 3기 정이사 선임 관련 입장' 사분위에 전달
6
전남교육청, ‘2020학년도 전남 선거교육 추진계획’...18세 새내기 유권자 선거교육 강화 !!
7
전남교육청-국립아시아문화전당과 "업무협약" 체결
8
광주시교육청, 3월1일자 지방공무원 '인사단행'
9
이용섭 시장, 광주소방학교 생활관 찾아 격리자들 격려 “힘든 시간 잘 버텨주셔서 감사합니다”
10
광주 동구, 조선대와 '지역인문학 활성화' 업무협약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 : 서울시 강남구 테헤란로 313 (성지하이츠 빌딩 2011호 ) 02-552-3389   |  광주광역시 북구 금남로 75 (유동 33_4) 소석빌딩 5층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엔지티비 (NGTV)  |  대표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회장 : 김종택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2011 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