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NGTV뉴스현장
조선대학교-한전-양동시장상인회, '찾아가는 소방안전교실' 운영투척식 소화기 600여 개도 기증
신정욱 기자  |  ngtv@ngtv.tv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0.01.19  19:57:27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조선대학교(총장 민영돈)는 지난 16일 한국전력공사 광주전남본부, 양동시장상인연합회와 함께 '안전한 양동시장을 만들기’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투척식 소화기 600여 개를 기증하고 복개상가 점포를 방문해 '찾아가는 소방안전교실'을 운영했다.

이번 '찾아가는 소방안전 교실'에는 민영돈 조선대 총장, 송갑석 더불어민주당 광주시당위원장, 임낙송 한전 광주전남본부장, 손중호 양동시장상인연합회장, 김춘성 조선대학교 LINC+사업단장 등이 참석했다. 

   
 

양동시장은 수산과 건어물, 닭전길 시장, 가구 등 7개 시장, 약 1300개의 점포가 밀집되어 있는 호남권 최대 규모의 전통시장으로 항시 유동인구가 많은 지역인 만큼 더욱 각별한 안전관리가 필요한 공간이다.

앞서 조선대 LINC+사업단은 지난달 6일 '안전한 양동시장 만들기’'협약을 체결하고 △양동시장의 안정성 확보를 위한 소방안전 세미나 프로그램 운영 △위험 상황 선제적 대응을 위한 '찾아가는 소방안전교실’'운영 △전통시장의 화재 예방을 위한 소화기(투척식) 기증 등을 진행해 오고 있다.

김춘성 LINC+사업단장은 "양동시장은 100년의 역사를 자랑하는 호남의 대표 전통시장이다"며 "광주 역사의 산 증인인 양동시장을 여러 기관과 협력해 화재와 재난으로부터 안전한 시장으로 만들기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