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해남방송국뉴스현장
설 연휴 어디갈까 ? 해남 관광지 "무료 개방"해남군 직영 관광지 5개소, 한복입고 오면 오면 기념품도 드려요
신정욱 기자  |  ngtv@ngtv.tv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0.01.19  20:17:38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해남군(군수 명현관)은 2020 해남방문의 해를 맞아 설 연휴기간인 1월 24일부터 27일까지 4일간 군에서 운영하는 관광지 전체를 무료 개방한다.

무료 입장할 수 있는 관광지는 해남공룡박물관을 비롯해 우수영관광지 명량대첩해전사기념전시관, 두륜미로파크, 땅끝전망대, 고산윤선도유적지 등 5개소이다. 군 관광지는 평시에는 어른 기준 1,000~4,000원의 입장료를 받고 있다.

   
   ▲  공룡박물관 매직빅맨공연

이와함께 방문객을 위한 다양한 이벤트도 마련된다.

해남공룡박물관, 명량대첩해전사기념전시관, 두륜미로파크, 땅끝전망대에서는 설 연휴 기간 동안 한복을 입고 온 관광객에게 소정의 기념품을 증정할 예정이다.

고산윤선도 유적지에서는 굴렁쇠 굴리기와 제기차기, 투호놀이 등 민속놀이 마당이 마련되며, 땅끝순례문학관 상설체험도 정상 운영된다.

전통놀이 체험은 공룡박물관과 명량해전사기념전시관에서도 만날 수 있다.

   
   ▲  공룡박물관 변검술 공연

가족단위 관람객들이 가장 많이 찾는 공룡박물관에서는 25~26일 특별 이벤트가 열린다. 25일 오후 3시부터는 박물관 정문 광장에서 화려한 마술과 거대한 인형이 움직이는 매직 빅맨 공연, 26일에는 차이나 마술 변검술 공연이 각각 펼쳐진다.

앞서 오후 2시에는 박물관 거대공룡관에서 밴드 블루이어스의 버스킹무대도 열린다.

명량대첩 해전사 기념전시관에서는 25~26일 오후 1시부터 3시까지 남도민요, 판소리, 국악가요 등을 관광객들에게 선보일 예정이다.

해남군은 2020 해남방문의 해를 맞아 보다 많은 관광객들이 해남을 찾을 수 있도록 관광지 시설 개선과 함께 다양한 이벤트를 마련해 해남의 볼거리, 즐길거리를 체험할 수 있도록 시기별, 주제별 프로그램을 구성하고 있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