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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북구(을) 국회의원 예비후보 더불어민주당 이형석 최고위원은 더불어민주당의 인재영입을 훼방 놓으려는 가짜뉴스 유포에 우려를 표명했다.
지난 17일 한 언론은 “민주당이 노태우 전 대통령의 장남 노재헌 변호사의 영입을 검토하고 있다”는 허위 사실을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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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형석 더불어민주당 최고위원 |
더불어민주당 이해찬 당 대표는 최고위원회의에서“우리 당이 노태우 전 대통령의 아들 노재헌 씨를 영입하기로 했다는 보도가 있었는데 이는 전혀 사실이 아니다. 우리가 인재영입 작업을 하고 있는데, 거기에 교란을 시키려고 하는 가짜뉴스”라고 밝혔다.
움베르토 에코는 “사람들이 속았다는 걸 깨달았을 때에는 이미 너무 늦다. 거짓말을 통해 얻고자 하는 것을 다 얻은 다음이므로…”라고 말했다.
5.18 특별위원회 위원장인 이형석 최고위원은 “가짜뉴스로 더불어민주당 인재영입 방해 행위에 엄정 대처할 것이다”며 “해당 기사 삭제와 더불어 즉시 정정 보도 요청을 통해 가짜 뉴스나 불법 유해정보로부터 국민의 권익을 지키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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