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엔지티비
편집 : 2020.2.26 수 10:19
NGTV뉴스현장
공군 제1전투비행단,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따뜻한 설 명절22일(수)~23일(목), 부대 인근 지역아동센터·아동보육시설 방문, 지역 아동들을 위한 과자, 음료, 과일 등 위문품 전달
신정욱 기자  |  ngtv@ngtv.tv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0.01.22  20:34:29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공군 제1전투비행단(이하 1전비)은 설을 맞아 1월 22일(수)부터 1월 23일(목)까지 양일간, 부대 인근 지역아동센터 및 아동보육시설을 방문하여 위문품을 전달하며 따뜻한 이웃사랑을 실천했다.

1전비 감찰안전실 이수현 주무관을 비롯해 군무원단, 준·부사관단 대표 인원 5명은 광산구에 있는 혜화 어린이집, 서정 어린이집, 아이조움 어린이집, 인스나인 유치원, 은혜 지역아동센터, 꿈나무 지역아동센터, 디딤돌 지역아동센터 등 7곳을 방문하였다. 1전비 장병과 군무원들은 아이들을 위해 과자, 음료, 과일을 준비하여 전달했으며 아이들과 담소를 나누며 뜻깊은 시간을 보냈다.

   
  ▲  제1전투비행단은 설을 맞아 부대인근 지역아동센터와 아동보육시설을 방문하여 위문품을 전달했다. (촬영 = 하사 유영열)

이번 위문을 준비한 1전비 감찰안전실 이수현 주무관은 “자라나는 꿈나무인 지역 아동들에게 친근한 공군이 되고자 부대 인근 지역아동센터와 아동보육시설을 방문하게 되었다”며 “올 한 해 동안에도 지역사회를 위한 다양한 위문과 봉사활동으로 국민과 함께하는 공군이 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1전비는 지난 2019년 한 해 동안 지역사회를 위해 농촌일손 돕기, 어버이날 봉사활동, 태풍피해지역 대민지원, 추석맞이 사회복지시설 위문 등을 실시하며 지역사회에 보탬이 되기 위해 노력해오고 있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나주시, ‘코로나19’ 부산 10번 확진자 동선에 촉각 … 신속한 방역 대응 나서
2
김병원 나주화순 국회의원 예비후보 "정책토론 유도, 검증된 후보로 대세론 확인"
3
김병원, 아내 김두순씨에 대한 '사랑, 감사 담은 연서'...정책선거로 압승할 것
4
김영록 전남도지사 ‘코로나19 심각단계’ 감염 차단 총력
5
광주 동구, '코로나19' 확산방지...공중위생업소에 방역소독제 긴급 배부
6
민형배 광산을 예비후보, 2020 총선 시민모임 ‘좋은후보’ 선정
7
[영상]조선대학교 민영돈 총장·단과대 학장, 2019학년도 전기 졸업생 "졸업 축하메시지"
8
이용섭 시장, '코로나19' 격리해제로 진료 재개한 21세기병원 찾아 의료진·입원환자 "격려"
9
김명진 서구갑 국회의원 예비후보, '광주형일자리 상생의 지혜 모아야'
10
더불어민주당 소속 총선 예비후보들 "선거운동 전면 중단"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 : 서울시 강남구 테헤란로 313 (성지하이츠 빌딩 2011호 ) 02-552-3389   |  광주광역시 북구 금남로 75 (유동 33_4) 소석빌딩 5층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엔지티비 (NGTV)  |  대표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회장 : 김종택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2011 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