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NGTV뉴스현장
광주은행, 설 명절 맞아 '지역 향토부대에 따뜻한 격려' 전해보병 31사단 장병들의 노고를 격려하며 1천만원 위문금 전달
신정욱 기자  |  ngtv@ngtv.tv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0.01.23  01:19:33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광주은행(은행장 송종욱)은 22일 설 명절을 맞아 지역 향토부대인 제31향토보병사단(사단장 소영민)을 방문해 군 장병들을 격려하고 1천만원의 위문금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설을 앞두고 지역 방호와 대민지원을 위해 헌신하는 군 장병들을 격려하고자 위문 방문을 실시한 광주은행은 맡은바 임무에 최선을 다하고 있는 군 장병들을 위로하고 격려했다.

   
  ▲  (사진왼쪽부터) 송종욱 광주은행장, 소영민 제31향토보병사단장

광주은행은 해마다 명절을 앞두고 지역민의 안전을 위해 힘쓰는 제31향토보병사단을 방문해 군 장병에게 감사함을 전하며 지역과의 상생을 실천하고 있다.

송종욱 광주은행장은 “설 명절에도 지역민들이 안심하고 보낼 수 있는 것은 지역의 국토방위와 더불어 각종 대민지원 활동에 힘써주는 우리 향토부대 장병 여러분 덕분이다”며 장병들의 노고에 감사의 뜻을 전하고, “광주은행 또한 광주·전남 대표은행의 역할에 충실하여 지역경제 발전과 지역 중소기업·소상공인·지역민을 위한 질높은 금융서비스 제공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제31향토보병사단은 광주·전남지역의 국가 주요시설 방호와 서남해안 경계, 예비군 훈련 등 향토방위 임무를 수행하며 산불 진압과 수해 복구 등 지역의 어려운 일에 적극적인 대민지원 활동으로 앞장서고 있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