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NGTV정치/행정
최영호 동남갑 예비후보 “광주 스포츠 영웅들과 환담”“ 전)광주FC 기영옥 단장, 전)기아타이거즈 이대진 투수코치 격려 방문 ” “최영호 예비후보와 오랜 인연, 지역 스포츠 발전 의견 나눠”
신정욱 기자  |  ngtv@ngtv.tv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0.01.23  21:06:11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최영호 더불어민주당 동남갑 국회의원 예비후보는 23일 남구 주월동 선거사무실에서 “광주 스포츠계 영웅 기영옥 전) 광주FC 단장과 전)기아타이커즈 이대진 투수코치와 함께 지역의 스포츠 발전에 대하여 함께 의견을 나누었다.”

기영옥 전) 광주FC 단장은 프로축구 월드스타 기성용 선수의 아버지로 최 후보와는 금호고등학교 동문 선·후배이며, 전)기아타이커즈 이대진 투수코치와는 봉사활동을 같이 하며 함께 해온 인연으로 선거사무실을 격려방문하게 되었다.

   
 

기영옥 전)단장은 “광주FC가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좋은 성적을 거두고 있는 것은 다행”이라며, 앞으로 “전용구장이 완공되고 팬들의 응원이 더해진다면 더 나은 성적을 거둘 수 있을 것”이라고 지속적인 지원과 관심을 가져달라고 말했다.

이에, 최영호 예비후보는 두 스포츠 영웅들의 이야기를 경청하고 “지역의 문화예술뿐만이 아니라 스포츠에도 많은 관심과 지원이 필요”하다고 말하며, 광주FC와 기아타이거즈 선수들이 좋은 성적을 거둘 수 있도록 “지역 스포츠클럽에 대한 지원방안을 고민”하겠다고 답했다.

특히, 최 후보는 “구청장시절 역도팀을 운영했던 경험을 바탕으로 비인기 스포츠 종목 육성과 유소년 스포츠 활성화를 위한 방안을 모색”하겠다며, 광주 스포츠계에 좋은 정책과 조언을 당부했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