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NGTV정치/행정
이병훈 동남을 예비후보, 장동혁 판사의 한국당 총선행은 ‘부적절’전두환의 재판불출석 허가 후 총선행은 ‘파렴치한 행위’
신정욱 기자  |  ngtv@ngtv.tv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0.01.27  17:05:48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이병훈 더불어민주당 예비후보는 전두환의 재판 담당 판사였던 장동혁 광주지법 부장판사가 지난 10일 사표를 제출한 후 대전지역 총선에 출마하기 위해 자유한국당에 입당할 뜻을 밝힌 것과 관련해 법조인으로서 매우 부적절하며 파렴치한 행위다고 지적했다.

이 예비후보는 “법조인은 사회적 정의 구현을 위한 마지막 보루로 인식되고 있으므로 법조인이 정치에 나서는 것은 매우 신중한 처신이 필요하다”고 주장하고, 장동혁 판사의 자유한국당 입당과 관련해 “법조인으로서 최소한의 양심도 저버리고 그동안 범죄자와 야합한 것은 아닌지 의심이 든다”고 말했다.

장 부장판사는 전두환씨가 고(故) 조비오 신부와 5·18 희생자들의 명예를 훼손한 혐의로 기소된 후 열릴 예정이었던 광주지법의 재판에 불출석할 것을 허가했다. 이후 총선에 나서기 위해 사표를 제출함으로써 전두환씨에 대한 재판에 막대한 차질을 빗고 있다.

이병훈 예비후보는 그동안 다수의 법조인을 영입했으며 당의 주요요직을 법조인들이 차지하고 있는 자유한국당에 대해 “민주주의에 있어서 삼권분립은 상식인데 이를 무력화시키고 법을 정치에 복속시키려는 무모한 정치집단”이라고 비판했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