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엔지티비
편집 : 2020.2.25 화 23:31
NGTV뉴스현장
전남도,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방역대책본부 확대감염병 위기경보 수준 ‘경계’ 단계 격상 대책 강화
신정욱 기자  |  ngtv@ngtv.tv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0.01.29  02:47:37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전라남도는 28일 ‘신종코로나바이러스 감염병’ 위기경보를 ‘경계’ 단계로 격상함에 따라 도내 유입 방지와 대응강화를 위한 관계기관 긴급 대책회의를 가졌다.

전라남도는 이날 대책회의에서 행정부지사를 본부장으로 하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 방역대책본부’를 6팀 37명과 16개 협업부서로 확대했다고 밝혔다.

   
  ▲  김영록 전라남도지사가 지난 23일 오후 중국 우한시에서 발생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이 급속도로 확산되고 있는 가운데 설 연휴기간 대응체계 점검을 위해 무안 국제공항을 찾아 노경희 질병관리본부 국립목포검역소장으로부터 소독 등 현황설명을 듣고 있다.

박병호 행정부지사는 방역대책반 대응회의를 통해 “관계기관 협업 대응 철저와 검역 역량 강화 등을 철저히 할 것”을 지시하고, “특히 무안공항 중국 입국자 전수감시와 의료기관 모니터링을 강화해 줄 것”을 시군 보건소와 의료기관에 당부했다.

박 부지사는 “시군 보건소 및 의료기관 51개소에 선별진료소를 지정해 운영 상황을 수시 점검토록 하고, 의심환자 발견시 의료기관 대응 조치를 홍보하는 등 지역사회 확산 방지에 최선을 다해 줄 것”을 주문했다.

전라남도는 감염병 예방을 위해 올바른 손 씻기와 옷 소매로 입과 코를 가리고 기침하기 등의 행동수칙을 지키고 중국 방문 후 발열과 호흡기 증상 등 감염증이 의심되는 경우 의료기관 방문전 질병관리본부 콜센터(1339) 또는 시군 보건소에 신고토록 했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나주시, ‘코로나19’ 부산 10번 확진자 동선에 촉각 … 신속한 방역 대응 나서
2
김병원 나주화순 국회의원 예비후보 "정책토론 유도, 검증된 후보로 대세론 확인"
3
조오섭 북구갑 국회의원 예비후보 “보건의료 체계 개선을 위해 잇따른 정책 협약”
4
전남도, ‘코로나19-심각’ 지역사회 확산 차단 총력 !!
5
양향자 서구을 국회의원 예비후보 “5·18 부정 미래통합당 의원 공천배제하라”
6
김병원 나주·화순 국회의원 예비후보, "화순을 대한민국 최고의 ‘바이오메디컬 에듀시티’로"
7
전국금융산업노조, '정준호 북구갑 예비후보 지지'
8
김명진 서구갑 국회의원 예비후보, ‘다케시마의 날’ 즉각 폐지하라 촉구
9
[영상]이석형, “우리 광주 광산이 빛나서 행복하고, 가족에게 힘이 되는 대한민국” 건설
10
민형배 광산을 예비후보, “박시종 후보에 ‘TV토론’ 참여 촉구”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 : 서울시 강남구 테헤란로 313 (성지하이츠 빌딩 2011호 ) 02-552-3389   |  광주광역시 북구 금남로 75 (유동 33_4) 소석빌딩 5층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엔지티비 (NGTV)  |  대표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회장 : 김종택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2011 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