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NGTV뉴스현장
보해양조, '독도라벨 보해 복분자주' 프랑스 소비자들에게 선보인다 !!지난해 10월부터 독도 캠페인.... 프랑스를 시작으로 확대될 예정
신정욱 기자  |  ngtv@ngtv.tv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0.01.29  14:57:02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지난해 10월부터 독도 알리기 캠페인을 시작한 보해양조(대표이사 임지선)가 독도 라벨이 부착된 복분자주를 프랑스에 처음으로 수출하게 됐다. 프랑스 현지 업체가 독도 캠페인에 관심을 갖고 추가 수출도 협의 중이어서 매출 확대가 기대된다.

보해는 우리 땅 독도를 알리는 독도라벨이 부착된 보해복분자주를 프랑스 전역에 공급하게 됐다. 이번에 수출될 제품은 컨테이너 1개 분량인 6천병으로 프랑스에 거주 중인 한인들은 물론 현지인들에게도 선보일 전망이다.

   
   ▲ 보해양조 직원들이 29일 프랑스로 수출될 독도라벨 복분자주 제품 앞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보해양조는 지난해 10월 한국 홍보 전문가인 성신여대 서경덕 교수와 함께 독도 캠페인을 시작했다. 보해는 유럽 등 24개국으로 수출되는 보해복분자주에 우리 땅 독도를 알리는 문구와 그래픽이 들어간 독도라벨을 부착했다.

독도라벨에는 ‘한국에서 가장 먼저 해가 뜨는 곳, 독도’<Dokdo, the first place of sunrise in korea>라는 글과 함께 독도를 상징하는 섬과 갈매기 그림이 포함됐다.

보해와 서경덕 교수가 시작한 독도라벨 복분자주에 대한 소식이 알려지면서 국내를 넘어 해외에서도 뜨거운 관심을 얻었다. 서 교수가 본인 SNS 계정에 독도캠페인에 대한 소개와 함께 제품 사진을 공유하자 8천여 명이 좋아요를 눌렀고 200여개 댓글이 달렸다. 유럽과 미국에 거주중인 한인들은 독도라벨이 부착된 보해복분자주를 어디서 구입할 수 있는지 문의하며 높은 관심을 보였다.

   
                                      ▲ 독도라벨 보해복분자주

보해복분자주가 누리꾼들로부터 ‘한국을 대표하는 술’, ‘한국과 독도를 알리는 술’이란 평가를 받으면서 복분자주의 수출 국가는 더욱 늘어날 전망이다.

박찬승 홍보팀장은 “보해복분자주는 해외에서 특별한 마케팅을 하지 않아도 현재 세계 24개국에 수출될 정도로 사랑받고 있는 한국을 대표하는 술이다”며 “전 세계의 한인들이 우리 땅 독도를 외국에 알리는 독도 캠페인에 큰 호응을 보내주면서 올해 더욱 많은 나라에 수출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