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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명진 대안신당 광주서구갑 국회의원 예비후보는 신종코로나바이러스 유행에 따라 당분간 유권자와 직접 접촉을 줄이는 비대면 맞춤형 선거운동방식을 개발해 진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김 후보는 맞춤형 선거운동방식으로 △감염 예방을 위한 대응 카드뉴스를 제작 배포 △마스크와 장갑 착용 △악수 대신 손하트 인사 △허리 90도 더 숙이기 △손 세정제로 상시 손소독 및 시민들께 뿌려주기 △상가·전통시장 등 다중이용시설 방문자제 등을 진행하고 있다.
김 후보는 “신종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예방을 통해 주민들의 건강과 안전을 지키는 것이 선거운동보다 우선이다”고 말하고 “맹추격하고 있는 입장에서 선거운동을 중단할 수도 없어 상황에 맞는 선거운동방식을 끊임없이 개발해 시민들께 홍보활동을 하고 있다”고 밝혔다.
김 후보는 당분간 비대면 홍보활동에 치중, 하루 50통 전화하기와 SNS활동과 문자보내기로 선거운동을 해나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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