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NGTV뉴스현장
조선대 LINC+사업단-광주그린카진흥원 “광주형일자리 인재 양성에 협력”전문인력 양성 교육과정 운영 위한 MOU
신정욱 기자  |  ngtv@ngtv.tv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0.01.31  00:54:24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조선대학교 LINC+사업단과 광주그린카진흥원이 광주형일자리 맞춤형 인재 양성에 적극 협력키로 했다.

30일 조선대학교(총장 민영돈)에 따르면 지난 1월 20일 조선대학교 LINC+사업단(단장 김춘성)은 광주그린카진흥원과 광주형일자리 전문인력 양성교육과정 운영에 관한 업무협약을 채결했다.

   
 

앞서 조선대학교는 지난해(2019년) 광주광역시와 광주 소재 대학들과 함께 광주형일자리 사업에 적합한 전문인력 1000명을 양성하기로 협약을 맺은 직후, 2019년 2학기부터 관련 교육과정을 개설해 수업을 진행했다.

이번 협약은 지난 1월 8일에 한국자동차연구원 광주본부와 체결한 이후 지역기관과의 두 번째 업무협약으로, 광주형일자리 전문인재 양성 교육과정을 확대하기 위해 추진됐다.

협약식에는 조선대학교 김춘성 LINC+사업단장과 광주그린카진흥원 배정찬 원장 등이 참석했다.

   
 

조선대학교 LINC+사업단과 광주그린카진흥원은 이날 협약을 통해 향후 △광주형일자리 자동차산업 관련 전문인력 양성 교육과정 개편 △기업애로기술 지원 관련 상생협력 △현장견학, 현장실습을 통한 실무형 인재 양성 등에 함께 노력하기로 했다.

김춘성 조선대학교 LINC+사업단장은 "조선대학교는 광주그린카진흥원과 적극 협력해 광주형일자리 맞춤형 인재를 양성, 지역 대학생들이 이탈 없이 지역에서 정착해 살아갈 수 있도록 지역 경제의 선순환 구조를 만드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