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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빈 광구갑 예비후보 “신종 코로나, 서민대책 마련해야”“그 무엇도 서민들의 삶 흔들 수 없도록 해야 한다”
신정욱 기자  |  ngtv@ngtv.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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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0.02.03  19:30: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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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이용빈 광산구갑 국회의원 예비후보는 3일 “최근 신종 코로나 감염병 확산으로 국민들의 경제 활동에 직접 영향을 미치고 있다”며 “경기에 민감한 서민들의 대책을 신속하게 마련해야 한다”고 밝혔다.

이용빈 예비후보는 “질병의 두려움은 우리의 일상생활에서 가장 밀접한 슈퍼, 관광, 숙박, 외식업 등 자영업자와 중소기업을 위협하는 실정”이라며 “선제적 지원방안을 마련해 그 무엇도 서민들의 삶을 흔들 수는 없도록 해야 한다”고 말했다.

   
 

이어 이 후보는 “정부와 정치권은 경제적 영향성과 골목 경제 침체를 막기 위한 다양한 방안을 강구하고 고민해야 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또 이 후보는 “전문성이 없는 상태에서 전염성 질병에 대한 정보를 남발하거나, 공개적으로 홍보하는 행위는 중단되어야 할 것”이라며 “전염성이 강한 질병의 특성상 확실한 정보와 대처방법을 통해서만이 효과적으로 확산을 억제할 수 있다”고 말했다.

이용빈 후보는 “국민들의 현명한 대처를 기대한다”며 “일명 ‘코로나 괴담’에 흔들리지 말고, 개인의 위생을 철저히 관리하면서 일상을 유지해 나가야 한다”고 당부했다.

한편, 현역 의사인 이용빈 예비후보는 정치인 이전에 의사로서 책임을 다하기 위해 가장 먼저 선거사무소 개소식을 취소하고, 코로나 감염병 예방활동에 적극 나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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