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목포방송국뉴스현장
목포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확산방지에 총력 !!선별진료소 운영, 다중이용시설 수시 방역 및 마스크 배포
신정욱 기자  |  ngtv@ngtv.tv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0.02.04  03:02:03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 김종식 시장,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확산 방지 총력.

정부가 중국 후베이성 방문 모든 외국인의 입국 금지, 제주 무사증입국제도 일시 중단 등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에 대한 대응 강도를 높임에 따라 목포시도 지역사회 확산 방지를 위해 더욱 선제적이고 적극적인 예방대응에 나서고 있다.

김종식 시장도 3일 15시 재난안전상황실에서 열린 대책회의에서 종합 대응상황을 꼼꼼히 점검하고 보다 더 강도 높은 차단 대책 추진을 지시했다.

   
   ▲ 한국병원 선별진료소

시는 현재 광주‧전남에서 확진자가 발생하지 않았지만 지역 내 확산 방지를 위해 지난 달 23일부터 시 보건소와 주요 병원 6개소(한국‧기독‧중앙‧세안종합‧전남중앙‧시의료원)에 선별진료소를 설치해 운영하고 있다.

또, 방문객 확인을 위한 의료기관 출입문 단일화, 중국어‧영어 안내문 비치, 의료기관‧약국‧숙박시설에 통역 서비스 제공 등 비상방역체계 구축‧유지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 재난안전대책회의 

시는 이와 함께 목포역, 여객선터미널, 버스터미널 등 다중이용시설을 수시로 방역하고 있으며, 지역 경로당과 취약계층에 마스크 및 손 세정제를 배포했다. 특히, 가짜뉴스 차단을 위해 언론과 SNS 등을 통해 모든 정보를 실시간으로 공개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 “감염병은 예방이 가장 중요하다. 사람 많은 곳이나 의료기관 방문 자제, 철저한 손 씻기, 기침예절 준수, 외출 시 마스크 착용 등 감염병 예방 안전수칙을 철저히 지켜주시기를 당부드린다.” 강조했다.

   
   ▲ 예방수칙

아울러, 중국 방문 후 14일 이내 발열이나 기침 등 호흡기 증상이 나타나면 반드시 목포시 보건소(☎061-277-4000)로 신고해 줄 것을 당부했다.

한편, 2월 3일 15시를 기준으로 목포 지역 내 선별진료소 방문자는 39명이며, 조사가 필요한 유증상자는 없다. (확진환자 0명, 능동감시자 0명)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