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전북방송국뉴스현장
부안해경, 경비함정 팀워크 강화 훈련 실시 !!실전같은 훈련으로 해상치안태세 확립
신정욱 기자  |  ngtv@ngtv.tv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0.02.05  22:07:46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부안해양경찰서(서장 김동진)는 5일부터 12일까지 격포항 일원에서 서해안 해상치안태세 확립을 위한 경비함정 팀워크 훈련을 실시한다고 5일 밝혔다.

부안해경 소속 300톤급 1척, 100톤급 3척, 형사기동정 1척, 방제정 1척 등 경비함정 총 6척이 2020년 정기인사 발령에 따라 전입자 및 기존 승조원간 임무를 숙지하고 함정안전운항 등 자체사고 예방과 대규모 해양 인명사고 대비 대응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실시한다.

   
 

특히, 지휘관 대상 승조원 지휘통솔 및 팀워크 강화, 승조원의 정신자세 확립과 안전 교육, 각종 상황에 대처한 종합상황문제 해결 훈련, 불시정전에 따른 기관종합문제 해결 훈련 등을 중점적으로 실시한다.

   
 

또한, 각종 장비점검과 업무지식 등 노하우를 공유하는 현장중심의 교육훈련으로 해양사고 발생 시 지휘관의 지휘통솔 능력을 배양하고 팀원 간 신속한 대응과 대처능력을 강화할 방침이다.

   
 

김동진 부안해양경찰서장은 “팀워크 훈련을 통해 지휘관 이하 모든 승조원이 하나가 되어 서남해 해상 치안ㆍ안전태세를 굳건히 하고, 긴급 상황 시 국민의 소중한 재산과 생명 보호에 한치의 빈틈도 발생치 않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