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광양방송국지역소식
광양시, 마을기업 및 전남형 예비마을기업 활성화에 적극 나섰다사업이해를 돕기 위한 설명회 개최 및 상담, 홍보 주력
광양방송국  |  webmaster@ngtv.tv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3.01.30  17:20:34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 마을기업 설명회

광양시(시장 이성웅)가 마을기업 및 전남형 예비마을기업 활성화를 위해 분주한 움직임을 시작했다.

시에서는 마을기업에 관심은 있지만 사업신청을 위한 구체적인 요건이나 사업계획서 작성방법에 생소한 주민이나 단체를 대상으로 마을기업 제반사항에 대한 설명회를 1월 29일(화) 14시 시청 재난종합상황실에서 개최했다.

이는 올해 또는 향후 마을기업을 준비하는 단체나 마을을 대상으로 신규로 생긴 전남형 예비 마을기업과 기존 국고지원 마을기업의 차이점, 강화된 사업신청 요건 등 전반적인 설명을 통해 마을기업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관심을 제고하여 마을기업 사업을 활성화하기 위한 의도에서다.

또한, 기존의 심의방식인 마을기업 사업계획서 검토와 신청단체를 대상으로 한 브리핑 이외에도 사업의 심도 있는 심사를 위해 마을기업심의위원회가 현지조사를 병행한다.

올해 달라진 마을기업의 내용은 전라남도에서 육성하는 전남형 예비마을기업이 추가되었고, 총 80백만원의 사업비를 1·2차년도로 구분 지원하게 되며, 올해는 마을기업과 전남형 예비마을기업을 같이 공모하지만, 내년부터는 전남형 예비마을기업이 아니면 마을기업을 신청할 수 없게 된다.

또한 국고지원 마을기업은 법인이어야 하며, 지역주민 5인 이상이 출자에 참여하고, 지역주민 비율이 70%가 넘어야 하며, 특정 1인과 그 특수관계인의 지분합이 50%를 넘지 않아야 한다.

전남형 예비마을기업은 마을이장이나 부녀회장이 대표자가 되고, 주민 10명 이상이 연명으로 참여하고, 주민회의를 거쳐 확정된 사업계획서를 첨부하여야 한다.

광양시는 오는 1월 31일까지 광양시청 기업투자지원과에서 마을기업 및 전남형 예비마을기업 사업계획서를 접수받고 있으며, 기타 궁금한 사항은 일자리팀(797-3122)으로 문의해 줄 것을 당부했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광양방송국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