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NGTV뉴스현장
조선대학교, ‘2019학년도 수업계획서, CQI보고서 우수사례 공모전’ 성료우수 사례 발굴해 대학 수업의 질 제고
신정욱 기자  |  ngtv@ngtv.tv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0.02.07  18:22:13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조선대학교 교육혁신팀은 교육 운영 우수 사례 발굴 및 공유를 위한 '2019학년도 수업계획서, CQI보고서 우수사례 공모전'을 진행하고, 수상자 시상식을 7일 오전 개최했다.

이번 공모전은 교육과정 운영과정에서 우수 사례를 발굴하고 공유해 교육과정의 질을 지속적으로 관리하고 향상시키기 위해 시행되고 있다.

   
   ▲  2019학년도 우수 수업계획서 우수 CQI보고서 공모전 시상식

이번 공모전은 2019학년도에 작성된 수업계획서와 CQI(Continuous Quality Improvement·수업의 질 지속적 관리 및 개선)보고서를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지난 1월 10일부터 20일까지 신청자를 접수받은 후 이틀간의 심사를 거쳐 1월 29일 최종 결과가 발표됐다.

이번 공모전의 수업계획서 분야에서는 조광희 사범대학 물리교육과 부교수가 ‘물리교과교육론’으로 최우수상을 받았다. 박정환 의과대학 간호학과 교수와 오지현 보건과학대학 상담심리학과 조교수는 각각 '기본간호학 실습2'와 '놀이치료' 교과목 수업계획서로 우수상을 수상했다.

CQI보고서 분야에서는 강희영 의과대학 간호학과 교수, 이창열 공과대학 항국우주공학과 조교수, 정경복 사범대학 물리교육과 조교수가 각각 '통합간호실습1', '정역학', '물리교육실험' 교과목의 CQI보고서로 우수상을 수상했다.

수상자들은 △총장 명의 상장 △시상금 △우수 수업계획서 선정 과목 인증마크를 부여 받았으며, 구성원들이 우수 사례를 공유할 수 있도록 수상자들의 우수 사례집이 홈페이지에 게시된다.

민영돈 총장은 시상식에서 "우리 대학의 교원들이 능동적으로 교수학습법을 발전시켜 전체 수업의 질이 향상될 수 있도록 지원을 아까지 않겠다"고 말했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