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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도군은 2017년에 선정된 노화 구목지구와 2019년 선정된 소당ㆍ도청지구의 새뜰마을 사업을 원활하게 추진 중이라고 밝혔다.
노화읍 구목지구 새뜰마을 사업은 지난 2017년 대통령 직속 균형발전위원회와 농림축산식품부가 주관한 ‘취약지역 생활여건 개조사업’ 공모사업으로 선정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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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슬레이트 지붕 개량 |
이에 주거환경 개선, 경관 조성, 생활 기반시설 확충, 위생‧안전 확보, 휴먼 케어, 주민역량 강화사업 등을 추진하며, 국비를 포함해 총 17억 원이 투입된다.
최근에는 23가구의 슬레이트 지붕 개량 및 집수리를 추진하였으며 마을 안길 정비 및 돌담 쌓기 등 마을의 경관도 새롭게 바꾸고 있다.
노화읍 소당ㆍ도청지구 새뜰마을 사업은 2019년 공모사업에 선정되어 주민 의견을 수렴하여 사업을 계획하였고, 국비 포함 총 23억 원의 사업비가 투입된다. 현재 기본계획 수립을 완료하고 실시설계 단계에 있으며 21년도까지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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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담장 및 마을 안길 정비 |
노화읍 소당ㆍ도청지구 새뜰마을 사업은 주민역량 강화, 휴먼 케어 등 사업을 통한 주민 삶의 질 향상과 활력이 넘치는 마을을 조성하고자 주차장 조성 및 마을회관 리모델링, 돌담 재정비 및 안길 확장 등을 추진한다.
신우철 완도군수는 “기반 시설을 정비하여 주민들의 삶의 질이 조금 더 나아질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완도군은 2020년 공모사업으로 농어촌 2개소(금일 장정, 금당 육동ㆍ봉동), 도시 1개소(완도 항동)를 신규 공모사업으로 신청하여 최종 선정될 수 있도록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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