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NGTV정치/행정
장성배 대안신당 순천시 예비후보, '순천대 의대 유치, 순천의료원을 대학병원으로'
신정욱 기자  |  ngtv@ngtv.tv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0.02.10  23:28:25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 장성배 대안신당 순천시 국회의원 예비후보

제21대 국회의원선거 순천시선거구에 출마한 장성배 대안신당 예비후보가 공약을 발표했다

장성배 예비후보는 ‘코로나 바이러스(우한폐렴)로 전국이 비상시국인 상황에 전남동부지역 100만 지역의료 대응과 여순산단의 응급환자 치료의 필요성으로 ’순천의대 유치‘를 발표했다.

순천은 100만명이 거주하고 있는 전남동부지역의 중심도시이며,주변에 산업단지를 안고 있다.

현재 수도권과 비수도권, 지역간 의료격차는 지방소멸을 가속화시키는 요소로 작용하고 있으며, 헌법 제 36조 3항은 ’모든 국민은 보건에 관하여 국가의 보호를 받는다‘라고 되어 있어, 국민은 국가로부터 의료에 대하여 보호를 받을 권리가 있다.

특히 여수산단 및 전남동부지역 공단등은 수조원의 국세를 부담하면서도 대학병원 하나없이 부상자들이 죽어나가고 있거나 광주등지로 이송해야 하는 불편함을 갖고 있다. 정부는 의료사각지대를 없애 주어야한다.

김영록 전남지사도 2019년 송년사에서 지역 발전을 획기적으로 앞당길 3대 핵심과제 유치 사업의 첫 번째로 공공의대 등 의과대학 유치를 꼽았다. 그만큼 의대유치가 시급하다는 것이다.

이에 장성배 예비후보는 순천대 의대유치와 대학병원 설립을 강하게 주장하고 있다.

하나. 전남동부지역은 전남의 산업기반이 중심하고 있고, 순천시등 전남동부권의 100만명이 거주하는 지역사회가 순천의대 유치를 노력해 온 만큼 의과대학은 필수적이다.

둘. 도립병원 순천의료원을 전남도가 순천대에 기부하는 방식으로 순천대 의대 설립조건을 갖추도록 노력하겠다.

셋. 여순산단, 해룡공단, 광양등지의 산업단지의 긴급 의료에 대응할수 있는 의료체계가 필요하다.

넷. 전남동부권 주민은 헌법 제36조 3항에 의거하여, 보건에 관하여 수도권비해 차별받지 않을 권리가 충분히 있다.

장성배 예비후보는 “순천대학병원은 여수, 광양 국가산단에서 발생 가능한 화상, 긴급 환자치료, 중증질환 치료 및 센터 유치 등 특수분야 중심의 전문병원을 기초로 성장하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밝히며“도립병원인 순천의료원을 순천대에 기부하는 방식으로 순천대 의대 설립조건을 갖추어 가야 한다” 라고 밝혔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