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NGTV정치/행정
이석형 광산갑 예비후보, 광산종합복지타운 건립 추진하겠다 !!세대별 정서적 공감대와 소통의 공간으로 사회발전과 화합의 혁신가치 실현
신정욱 기자  |  ngtv@ngtv.tv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0.02.11  00:34:59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이석형 더불어민주당 광주 광산갑 국회의원 예비후보는 지난 6일 “세대별 정서적 공감대와 소통의 공간인 광산종합복지타운 건립을 적극 추진하겠다.”라고 밝혔다.

이 예비후보는 이날 보도자료를 통해 “연령층의 다양성, 성평등, 다양한 문화, 일자리 공유 등의 실현은 우리 세대가 풀어야 할 종합적인 실천과제들이다.”라며 “사회발전과 화합이라는 혁신 가치의 롤모델이 광산종합복지타운에서 비롯될 수 있도록 총력을 다해 유치하겠다.”고 약속했다.

   
  ▲ 이석형 더불어민주당 광주 광산갑 국회의원 예비후보

이어 이석형 예비후보는“광산구는 65세 이상 노인 인구수가 10년 후 8만 명을 훌쩍 넘어서고 20년 후에는 16만여 명, 30년 후에는 23만 명에 달할 것으로 산정된다.”(표2 참조)며 “고령화 시대에 들어선 만큼 시기별 정책 대응보다는 미래 예측성 정책을 추진해 세대별 다양성과 창의성, 자율성의 기본 가치를 담아 연령 제한이 없고 집적화·규모화·현대화된 광산종합복지타운을 구축해야 한다.”라고 강조했다.

아울러 “청년센터, 여성센터, 노인센터 등 연령별·성별 독립성을 두는 것도 가치는 있겠지만 한마음공동체라는 의미가 배제돼 있다.”며 “화합과 협동의 근본이 하나로 통합돼 있듯이 복지타운도 정체성에서 벗어난 연대와 소통이라는 혁신을 담아 협치가 가능하도록 해야 한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광산종합복지타운은 나이를 불문하고 다른 정체성을 가진 세대들과 서로 어울리며 공존하는 연대를 형성하도록 운영규정을 만들어 사회적 발전과 화합이라는 혁신 가치를 바로 세우겠다.”며 “전 연령층이 이용할 수 있고 문화, 체육, 예술인, 관광 및 문화산업 종사자, 유치원 등이 입점해 시설 내에서 사업과 일자리가 공유되는 구체적인 운영실천과제를 구성하겠다.”고 주장했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