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NGTV정치/행정
이병훈 후보, ‘기생충’ 아카데미 4관왕 수상은 대한민국의 쾌거! 대한민국 문화경제파급력 입증될 것!
신정욱 기자  |  ngtv@ngtv.tv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0.02.11  01:00:45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 이병훈 더불어민주당 광주 동구남구(을) 예비후보

이병훈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 예비후보(동구남구을)는 현지시각 9일 오후 봉준호 감독의 영화 ‘기생충’이 미국 로스앤젤레스 돌비극장에서 열린 제92회 아카데미 시상식에서 각본상과 국제영화상, 감독상에 이어 작품상까지 4개 부문 수상에 대해 아카데미 4관왕 수상은 개인이 아닌 대한민국의 쾌거이고 이제는 세계가 우리문화에 대해 다시 한 번 주목을 하게 될 것이라고 밝혔다.

이번 아카데미상 수상은 한국영화 역사상 아카데미 첫 수상일 뿐만 아니라 비영어권 영화가 작품상을 받은 것도 92년 아카데미 역사상 최초인 것으로 이 예비후보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로 침체에 빠져 있는 경제 때문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국민들에게 단비와도 같은 기쁜 소식이다.”라고 말했다.

이병훈 후보는 “그 어떤 산업보다 문화산업의 힘은 상상 이상으로 매우 크며, 이번 아카데미상 수상은 싸이, BTS와 함께 대한민국의 저력을 유감없이 보여준 것으로 이로 인한 경제파급력도 어마어마하다”라고 말하며 “나는 문화행정의 최일선에서 아시아문화전당 건립과 문화경제부시장 등의 일들을 해왔고 이제는 광주를 명실상부하게 전 세계가 주목하는 문화중심도시로 키울 것이며, 그 중심이 바로 아시아문화전당이 될 것이다.”라고 밝혔다.

이 예비후보는 광주광역시 문화경제부시장, 아시아문화도시 추진단장, 문재인 대통령후보 광주 총괄선대본부장, 청와대 행정관 등을 역임했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