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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형배 광산을 예비후보 |
끝까지 완주하지 못한 김성진 예비후보의 사퇴를 안타깝게 생각한다.
하지만 권리당원 불법 조회로 인한 불공정경선 시비로 사퇴하는 마당에 다른 후보에 대한 지지 의사 표시는 또 다른 불공정경선을 유발하는 해당행위일 뿐이다.
김성진·박시종 예비후보 간의 단일화 배경이 그 동안 시중에 떠돌던 김성진 예비후보의 권리당원 불법 조회에 따른 컷오프 부담 때문이었다는 소문이 사실이 아니길 바란다.
경선 승리를 위해서라면 상대 후보가 가진 독배라도 마시겠다는 야합과 편 가르기 정치에 깊은 유감을 표한다.
더불어민주당 광산구을 경선이 지역사회에 어떠한 분열이나 후유증, 피로감 없이 공정하게 치러지기를 촉구한다.
2020년 2월 11일
더불어민주당 광산구을 국회의원 예비후보
민형배 민심캠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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