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NGTV정치/행정
이남재 서구을 예비후보, '고3 학생 유권자 선거교육 필요 강조'정치 참여를 위한 맞춤형 교육 필요
신정욱 기자  |  ngtv@ngtv.tv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0.02.12  02:11:21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 이남재 서구을 예비후보

이남재 더불어민주당 예비후보(광주 서구을)는 11일 보도자료를 통해 “선거연령이 만 18세로 낮아지면서 제21대 총선에 앞서 학교 현장에서의 혼란을 최소화하기 위한 선거교육이 필요하다”고 밝혔다.

작년 12월 28일, 선거연령을 만 19세에서 만 18세로 낮추는 내용이 담겨있는 공직선거법 개정안이 통과했지만, 선거권 교육 등에서는 차질이 빚어지고 있다.

이남재 예비후보는 “단순히 학생이라는 이유만으로 정당하게 부여된 참정권을 제재하거나 차별하려는 시도는 어떤 경우에도 있어서는 안 된다”며 “촛불 집회 등 사회적으로 큰 사건들을 겪으며 정치 참여에 대한 학생들의 욕구도 높아졌다”고 말했다.

이어 이 예비후보는 “고3 학생들이 투표권을 갖게 된 만큼, 깨끗하고 올바를 한 표를 행사할 수 있도록 학생을 위한 선거교육과 선거와 관련된 교육과 운동 그리고 법규에 관한 교육이 요구된다”며 “선거교육을 일시적으로 진행하는 행사로 보지 말고, 중·장기적으로 교육해나가야 할 하나의 정책으로 봐야 한다”고 강력하게 주장했다.

한편, 오는 4.15 총선 전국 만 18세 고3 유권자는 66,822명이며, 광주는 2,303명이다. ‘직학닷컴’ 회원 중 올해 고3이 되는 만 18세 학생 10명 중 9명은 총선에 앞서 선거법 교육이 필요하다고 응답했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