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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광주신세계(총괄임원 이동훈)가 2월 14일 다가오는 발렌타인데이를 맞이 해 다양한 선물들을 제안하고 있다.
발렌타인데이는 전통적으로 달콤한 쵸콜렛을 주는 것으로 되어 있다.
하지만 최근에는 커플티셔츠, 화장품 세트, 남친룩 등 조금은 특별한 선물을 주는 현상들이 많아지고 있는 추세이다.
이에 광주신세계는 연인과 함께 즐길 수 있는 데이트룩을 선보이고 있다. 이중 7층 남성매장 맨온더분에서는 바구따 셔츠 16만1천원, 타이 8만9천원에 판매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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