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엔지티비
편집 : 2020.2.23 일 17:15
영광방송국지역소식
영광군, 2년 연속 군민안전보험에 가입해 군민도 안심 !!
신정욱 기자  |  ngtv@ngtv.tv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0.02.14  22:40:01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영광 군민이면 누구나 예측하기 어려운 각종 재해٠재난 등 사고 발생으로 피해를 입었을 때 보험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영광군(군수 김준성)은 지난 7일 일상생활 중 예상치 못한 사고로부터 군민들의 경제적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지난해부터 가입하여 어려움에 처한 군민들이 혜택을 받았고, 올해도 전 군민을 대상으로 군민안전보험에 가입했다고 밝혔다.

   
    ▲ 영광군청

군민안전보험은 영광 군민(등록 외국인 포함)이면 누구나 별도의 절차 없이 자동 가입되며 사고 발생일 기준 영광군에 주민등록을 두고 있다면 보상을 받을 수 있다. 보장기간은 2020년 2월 1일부터 1년간으로 매년 갱신할 예정이다.

주요 보장내용은 자연재해사망(일사병٠열사병 포함), 익사사고 사망, 개인이동수단 사고 배상책임, 스쿨존 교통사고 부상치료비 및 폭발‧화재‧붕괴‧산사태, 대중교통 이용, 강도, 농기계 사고로 인한 상해사망 및 상해후유장해이며 항목에 따라 최대 2,000만원까지 보장된다.

이는 타 자치단체의 최대 1,000만원 보장에 비해 두 배의 혜택을 받는 셈이다.

보험금 신청 방법은 사고 발생 시 피보험자 또는 법정 상속인이 MG손해보험 주식회사(1522-3556) 또는 군 안전관리과(061-350-5448)에 보험금 청구서와 증빙서류를 제출하면 사고 조사 및 심사 후 지급된다.

단, 상법 제732조에 의거 만 15세 미만자의 사망은 보장내용에서 제외된다.

김준성 영광군수는 “각종 재난 피해 및 안전사고로 인해 큰 고통을 받고 있을 군민들이 안전보험의 혜택을 받아 어려움을 이겨내고 우리 지역이 안전해서 살기 좋은 곳으로 인식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이용섭 시장 “빈틈없는 '코로나19' 대응 지속하겠다”
2
광주 동구, '코로나19' 지역상권 살리기 전 직원 나서 !!
3
김영록 전남도지사, '국무총리와 청와대 정무수석 잇단 면담'
4
이용섭 시장, '코로나19' 여파...남광주시장 찾아 시장홍보 및 상인 격려 !!
5
조선대학교 대학자치운영협의회, ' 3기 정이사 선임 관련 입장' 사분위에 전달
6
전남교육청, ‘2020학년도 전남 선거교육 추진계획’...18세 새내기 유권자 선거교육 강화 !!
7
전남교육청-국립아시아문화전당과 "업무협약" 체결
8
광주시교육청, 3월1일자 지방공무원 '인사단행'
9
이용섭 시장, 광주소방학교 생활관 찾아 격리자들 격려 “힘든 시간 잘 버텨주셔서 감사합니다”
10
광주 동구, 조선대와 '지역인문학 활성화' 업무협약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 : 서울시 강남구 테헤란로 313 (성지하이츠 빌딩 2011호 ) 02-552-3389   |  광주광역시 북구 금남로 75 (유동 33_4) 소석빌딩 5층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엔지티비 (NGTV)  |  대표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회장 : 김종택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2011 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