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엔지티비
편집 : 2020.9.21 월 11:47
NGTV뉴스현장
[영상]이병훈 동남을 예비후보, 창조적 혁신을 통한 '골목상권 부활 복안' 제시오래된 골목길은 새로운 산업의 중요재원
신정욱 기자  |  ngtv@ngtv.tv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0.02.15  02:16:35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이병훈 더불어민주당 광주 동구남구을 예비후보는 동구와 남구의 원도시 도시재생과 관련하여 골목길의 창조적 혁신을 통해 갈수록 위축되어가는 골목상권의 부활을 이뤄야 한다고 문화경제에 대한 그의 복안을 내놨다.

이 예비후보는 “쇠락한 골목길을 새로운 산업을 잉태한 문화경제적 자원가치로 인식할 필요가 있다”고 전제하고, “현대인의 라이프스타일이 순환되고 창조적 활동가들의 새로운 아이디어와 산업이 교차하는 신 개념의 문화산업공간이 될 수 있다”고 주장했다.

이 예비후보는 발달된 골목문화에는 반드시 예술인이 둥지를 틀고 레스토랑과 카페가 들어선다고 설명하고, 그 사례로 광주 동명동 카페거리와 서울 익선동 한옥거리를, 해외사례로는 중국 상하이의 ‘텐쯔방’을 예로 들었다. 이 후보는 과거 이러한 과제를 연구키 위해 골목의 창조적 재생이라는 주제를 갖고 성공적인 모델을 찾아 국내외의 주요 발달된 골목들을 답사했다고 밝혔다.

이 후보는 “골목은 더 이상 자본의 논리에 의해 사라지거나 폐기처분되는 대상이 아니며, 도시의 산업을 일으킬 중요 재원”이라고 말하고 광주가 원도시의 재생을 위해 예술인, 건축가, 셰프, 디자이너 등 다양한 창작자와 함께 머리를 맞대고 도시의 옛모습과 전통이 살아있고 창조적 행위가 활발한 도시재생을 위한 실제적인 방안을 마련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광주환경공단, 추석맞이 시민과 함께 하는 광주천 환경정화활동 실시 !!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 : 서울시 강남구 테헤란로 313 (성지하이츠 빌딩 2011호 ) 02-552-3389   |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 (064) 702-0958
광주 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95 (동명동) 2층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엔지티비 (NGTV)  |  대표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회장 : 김종택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조한규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2011 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