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엔지티비
편집 : 2020.4.10 금 01:28
NGTV뉴스현장
현대자동차, 여수광양항만공사와 "수소전기트럭 시범사업 MOU" 체결물류 운송용 수소전기트럭 개발/실증 및 수소충전소 설치로 수소경제 활성화 모색 앞장,현대차, 광양-부산 왕복 320km 운행 수소전기트럭 개발해 2024년까지 총 12대 적용
신정욱 기자  |  ngtv@ngtv.tv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0.02.17  02:31:17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현대차와 여수광양항만공사가 물류 운송용 수소전기트럭 상용화를 위해 손을 모았다.

현대자동차는 지난 14일(금) 이인철 현대자동차 상용사업본부장과 여수광양항만공사 길인환 운영본부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현대자동차-여수광양항만공사 수소전기트럭 시범사업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 현대자동차는 지난 14일(금) 이인철 현대자동차 상용사업본부장과 여수광양항만공사 길인환 운영본부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현대자동차-여수광양항만공사 수소전기트럭 시범사업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왼쪽부터) 이인철 현대자동차 상용사업본부장과 여수광양항만공사 길인환 운영본부장의 모습

협약에는 물류 운송용 수소전기트럭의 개발/실증, 수소충전소 설치 등을 통해 수소 모빌리티 정착 및 광양항 수소경제 활성화를 함께 모색한다는 내용을 담았다.

이에 따라 현대차는 수소전기트럭을 개발하고 시범 운영하는 등 수소연료전지 적용 분야를 확대하고, 여수광양항만공사는 광양항 내에 수소 충전소 구축 부지를 제공하는 등 시범사업을 지원하기로 했다.

현대차는 물류 운송용 수소전기트럭을 개발해 2023년까지 2대를 우선 도입하고 이듬해 10대를 추가 투입한다는 계획이다.

수소전기트럭은 광양항에서부터 부산까지 왕복 거리 약 320km 구간을 운행하게 된다.

아울러 여수광양항만공사는 수소충전소 건립을 위한 부지(약 2,000㎡)를 제공해 2022년까지 광양항 내 수소충전소 1개소 구축을 지원할 예정이다.

한편, 현대차는 지난 2018년 스위스 ‘H2Energy’ 社와 엑시언트 기반의 대형 냉장밴용 및 일반밴용 수소전기트럭 공급 계약을 맺었고 올해 상반기부터 수출할 예정이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영상]광주시장애인체육회, "힘내라 광주" 영상 보고 홈트레이닝 하세요 !!
2
황주홍 후보, '인물론과 협치론으로 TV 토론회 압도'
3
농어촌공사, 본격적인 영농기 맞아 '농업용수 공급' 시작
4
김홍걸, 더불어시민당은 더불어민주당의 유일한 원팀입니다 !!
5
'스마트팩토리 플랫폼 개발 업체' 텔스타-홈멜, 광주에 인공지능연구소·생산공장 설립 추진 !!
6
부안군, 지역농특산물 소비촉진 행사 개최
7
더불어민주당 광주시당, 김경진 광주 북구갑 무소속 후보 복당을 불허한다 !!
8
더불어민주당-더불어시민당, 광주서 ‘합동 선거대책위원회’ 개최 !!
9
이용빈 민주당 광산갑 후보 “광주의료원 설립 적극 환영”
10
(사)광주불교사암연합회, '코로나19-위기극복' 불기 2564년 부처님오신날 봉축행사 "전격 취소"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 : 서울시 강남구 테헤란로 313 (성지하이츠 빌딩 2011호 ) 02-552-3389   |  광주 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95 (동명동) 2층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엔지티비 (NGTV)  |  대표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회장 : 김종택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조한규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2011 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