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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명진 서구갑 예비후보 "상무시민공원 체육센터 연내 착공 추진"“생활밀착형 체육시설 인프라 확충 위해 노력하겠다”
신정욱 기자  |  ngtv@ngtv.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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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0.02.17  03:1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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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명진 대안신당 광주서구갑 국회의원 예비후보는 상무시민공원에 건립 추진 중인 국민체육센터가 연내 착공할 수 있도록 국비 20억 원을 추가 확보하겠다고 밝혔다.

김 후보는 “지난 2018년 문화체육관광부 공모사업 ‘2018년 생활체육시설 설치 지원사업’에 서구가 ‘상무시민공원 국민체육센터 건립 사업’으로 최종 선정됐다”며 “총70억 예산이 소요되는 사업으로 공모사업 선정에 따라 국비와 지방비 일부가 마련되어 실시설계 등 사업이 추진되고 있으나 지자체 매칭사업비 일부(구비 20억원)가 부족해 연내 착공 여부가 불투명하다”고 밝혔다.

   
    ▲ 김명진 대안신당 광주서구갑 국회의원 예비후보

김 후보는 “서구는 염주체육관, 풍암국민체육센터 등 다목적체육시설이 조성되어 있으나 풍암동 일원에 편중되어 서구민 모두가 이용하는데 어려움이 있다”며 “체육 동호인 대비 종목별 체육시설도 한참 부족하고 치평동·유덕동·상무1동 등 인근 약 50,000여 명에 이르는 시민들이 공공체육시설의 수혜를 받지 못하고 있다”고 말했다.

김 후보는 “상무시민공원 국민체육센터의 차질 없는 건립을 통해 체육시설 편중을 개선과 해당 지역민의 기대에 부응하기 위해 서구와 협의해 특별교부세 확보 등 부족한 재원마련에 최선을 다하겠다”며 “지역 주민 누구나 집 근처에서 생활체육을 즐길 수 있도록 생활밀착형 생활체육 인프라 확충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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