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NGTV정치/행정
김병원 나주·화순 국회의원 예비후보. '화순~나주~장흥, 생물의약산업 중심도시 벨트화 강력 추진'총 2,463억원 투입, 의학·치료·식품산업 집적화
신정욱 기자  |  ngtv@ngtv.tv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0.02.17  13:45:47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 김병원 나주·화순 국회의원 예비후보

김병원 더불어민주당 나주·화순 국회의원 예비후보는“화순, 나주, 장흥을 묶어 백신·생물의약과 첨단복합의료산업, 식품산업의 중심도시로 도약 시키겠다”밝혔다.

김 예비후보는 15일“중앙정부와 전남도 등과 손잡고 화순~나주~장흥을 잇는 생물의약산업벨트를 구축, 타 지자체와 차별화된 경제생태계를 조성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올해부터 2024년까지 5년에 걸쳐 추진하는 이 사업은 총 2,463억 원의 예산이 투입될 예정이다. 특히 생물의약산업벨트는 스마트농업, 체류형 문화관광산업과 유기적으로 연계할 경우 외지 및 외국기업·고객 유치 등과 맞물려 지역 소득증대는 물론 일자리 창출 등 직간접 경제수익을 높일 수 있는 고도의 시너지효과도 창출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지난 2010년 백신특구로 지정된 화순은 기존의 생물의약산업단지를 중심으로 면역치료산업화기지, 항암바이러스벡터 제조시설, 스마트 임상지원센터, 바이오헬스 융복합 지식산업센터, 국가노화면역헬스센터 등을 촘촘하게 구축해‘글로벌 헬스케어 행복도시’를 지향한다는 프로젝트를 가동하고 있다.

대한민국 대표 청정농업수도를 지향하는 나주는 대학 등 관련 연구기관과 유기적인 네트워크를 통해 식품산업연구센터를 활성화한다는 계획이다. 이 연구센터는 김 후보의 역점추진사업인 스마트팜 혁신벨리와 손잡고 시장경쟁력을 갖춘 저염발효식품, 알콜성 간질환 개선식품, 나주배를 활용한 미세먼지질환 예방식품 등을 개발·판매해 생물의약산업벨트 조성사업에 동참하게 된다.

김 예비후보는“현재 계획 중인 밑그림이 국가전략사업에 충분히 반영될 수 있도록 국회 차원에서 강력하게 뒷받침 하겠다”면서“화순과 나주가 중심이 되는 생물의약산업벨트는 아시아를 넘어 글로벌 허브로 성장할 수 있는 경쟁력을 갖춘 프로젝트가 될 것”이라고 기대했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