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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명진 대안신당 광주서구갑 국회의원 예비후보 |
김명진 대안신당 광주서구갑 국회의원 예비후보는 17일 개회한 2월 임시국회에 즈음하여 “사실상 20대 국회의 마지막 임시국회로서 할 일들이 많다며 특히 해가 넘어서도 처리되지 못하고 법사위 계류 중인 5·18역사왜곡 처벌에 관한 법안들이 이번 국회에서 반드시 처리되길 촉구한다”고 말했다.
김 후보는 “최근 황교안의 5·18사태 망언, 이종명 꼼수제명, 5·18왜곡 게임물 방치, 지만원 불구속 처리 등 5·18을 비하·왜곡하는 발언과 행태들이 계속되어 광주시민은 물론 국민들의 분노를 불러일으키고 있다”며 “강력한 법적 제재 장치를 통해 더이상 5·18에 대한 왜곡과 폄하 시도가 발붙이지 못하도록 해야 한다”고 말했다.
김 후보는 “5·18 40주년을 맞아 20대 국회가 해야 할 마지막 소임임을 명심하고 마무리라도 박수받는 모습을 보여주길 기대한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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