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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흥군 유치면(면장 문봉대)은 어르신들이 많이 모이는 경로당 등을 순회하며 코로나19 감염예방을 위한 교육을 실시했다고 20일 밝혔다.
지난 18일부터 시작한 이번 순회교육은 지역 경로당 19개소를 방문해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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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치면 순회교육 |
교육에 나선 공무원들은 경로당 이용 어르신들에게 외출 시 마스크 착용, 손 씻기 등의 생활수칙을 전달하고 코로나바이러스 예방 포스터를 부착했다.
또한 최근 확진자의 확산으로 많이 걱정스러운 시기이지만 홀로 끼니를 걱정하는 독거노인 등 사회적 소외계층을 위한 경로급식이 중단 없이 운영 될 수 있도록 경로당 급식도우미를 대상으로 급식위생 및 코로나 예방수칙 준수에 철저를 기하도록 당부하였다.
고령이거나 기저질환을 가진 면연력이 낮은 어르신들이 주로 많이 이용하는 경로당에 마스크·손소독제를 보급했다.
유치면은 코로나19 상황 종료까지 어르신들의 불안감을 해소하는데 총력을 기울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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