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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석형 “이용빈, 국회의원 예비후보로서 최소한의 품격 저버려”여론조사 사실 왜곡, 검찰수사에서 명명백백 밝혀질 것
신정욱 기자  |  ngtv@ngtv.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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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0.02.22  16:11: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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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석형 더불어민주당 광주 광산갑 국회의원 예비후보

이석형 더불어민주당 광주 광산갑 국회의원 예비후보 선대본부는 21일 이용빈 예비후보 측의 날 선 네거티브 공격에 “국회의원 예비후보로서 최소한의 품격을 저버린 모습을 보였다.”며 “대응할 가치조차 느끼지 못한다.”고 밝혔다.

이석형 선대본부는 이날 보도자료를 내고 “이용빈 후보 측이 제기한 모든 의혹은 현재 경찰과 선관위에서 조사 중인 사안으로 시시비비는 조사를 통해 명명백백 밝혀질 것”이라며 “CCTV를 통해 폭행 사실이 드러났다는 주장은 추후 조사가 마무리 되는 데로 명예훼손 및 무고, 허위사실유포 등에 대한 위법행위의 완성조건을 충족해 막중한 책임이 뒤따를 것”이라고 경고했다.

이어 “소설도 이런 허무맹랑한 소설은 없을 것이다.”며 “이용빈 후보 측이 확보한 영상을 공개하고 폭행이라는 주장에 대해 시민들이 평가할 수 있도록 편집 없이 그 영상을 방송에 공개해 달라”고 주장했다.

아울러 “CMB광주전남방송의 여론조사결과 사실 왜곡에 대해 반박 보도자료를 낸 경위가 ‘도둑이 제 발 저린다, 방귀 뀐 녀석이 성낸다.’는 말이 생각난다.”며 “이용빈 후보 측이 연루되지 않았길 간절히 소망하고, 여론조사 사실 왜곡 검찰수사가 마무리될 때까지 광산발전을 위한 정책선거에 집중해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지난 오랜 시간 동안 원외 광산갑 지역위원장으로 광산발전을 위해 해낸 일들이 있는지 돌이켜 반성하길 바란다.”며 “이용빈 후보는 더 이상 네거티브에 몰입하지 말고 ‘네거티브 없는 클린정책선거’에 동참하고 매진하길 바란다.”고 충고했다.

이와 함께 이석형 후보는 “싸움만 하는 진영정치를 지양하고 민생문제를 해결하는 실용정치로 광주 광산이 365일 사람들로 북적이는 경제도시를 만드는데 전력을 다할 것”이라며 “대한민국과 광주 광산발전을 위한 뜻깊은 개혁의 길을 창조해 나가겠다.”고 약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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