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NGTV뉴스현장
광주 동구, '코로나19' 대응 종무시설 긴급 방역 !!민간 방역업체 5개소 도움 받아 교회·성당 등 20개소 실시
신정욱 기자  |  ngtv@ngtv.tv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0.02.23  21:24:39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광주 동구(청장 임택)가 최근 대구·경북지역 종교시설을 통한 코로나19 확진자 발생으로 지역사회 감염이 우려됨에 따라 지난 21일 관내 종무시설에 대해 긴급 방역소독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동구는 이날 동구 소재 민간방역소독업체 5개소의 자발적 협조로 교회·성당·사찰 등 관내 일정규모 이상 종교시설 20개소에 대해 일제 방역소독을 실시했다.

   
   ▲ 종교시설 방역

구에서 방역약품과 개인 보호복을 지원하고 방역업체 1개소 당 권역별종교시설 5개소에 대해 구청직원과 해당 회사차량을 이용, 종교시설 내·외부 방역소독에 자원봉사로 참여했다.

동구는 또 휴대용 방역소독기 5대를 추가로 구입해 대여를 희망하는 관내 단체 및 주민에게 무료로 대여해 주고 있다.

   
 

임택 동구청장은 “무더기 확진자 발생으로 그 어느 때보다 지역사회 감염이 우려 된다”면서 “특히 종교시설과 같은 다중이용시설에 대한 방역을 강화해 지역사회 감염관리에 총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한편, 동구는 비상방역대책반을 중심으로 관내 4개 전통시장, 대학교 기숙사 생활관, 버스 회차지, 지하철역사, 사회복지시설 등 다중이용시설에 방역활동을 강화하고 있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