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NGTV정치/행정
더불어민주당 소속 총선 예비후보들 "선거운동 전면 중단"더불어민주당 광주광역시당,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신정욱 기자  |  ngtv@ngtv.tv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0.02.25  00:13:38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더불어민주당 광주광역시당(위원장 송갑석 서구갑 국회의원)은 정부의 코로나19 위기 경보 ‘심각’단계 격상과 더불어민주당 중앙당의 지침에 따라 더불어민주당 광주 총선 예비후보자들의 「선거운동 전면 중단」결정을 공지했다.

제21대 총선 더불어민주당 광주광역시당 소속 예비후보들은 선거운동 전면 중단 지침에 따라 SNS홍보와 전화를 통한 선거운동 등 비대면 선거운동을 제외한 모든 선거운동을 중단하게 된다.

송갑석 더불어민주당 광주광역시당위원장은 “더불어민주당은 제21대 총선 후보 선출을 위한 경선기간 이지만 국민의 안전보다 중요한 가치는 없다는 원칙에 따라 선거운동 전면 중단을 결정했다.”며, “향후 며칠간의 대응이 코로나19 확산의 중요한 전기가 될 것으로 예상되며, 더불어민주당 광주지역 예비후보들도 같은 심정일 것으로 생각한다.”고 밝혔다.

한편 더불어민주당 광주광역시당은 지난 1월 31일 코로나19 바이러스의 지역확산을 우려해 광주 총선 예비후보자들에게 상가방문이나 유권자 악수 등 대면접촉을 중단시키고, 개소식이나 선대위조직 발대식과 같은 대규모 인원이 동원되는 행사 개최를 연기시키는 등 선제적으로 대응한 바 있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