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NGTV정치/행정
민형배, '코로나19' 정쟁 일삼는 미래통합당 반성 촉구 !!
신정욱 기자  |  ngtv@ngtv.tv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0.02.25  16:13:20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민형배 더불어민주당 광산구을 국회의원 예비후보는 “미래통합당은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 확산에도 정쟁만 일삼고 있다”며 반성을 촉구했다.

민 예비후보는 “통합당 의원이 주최한 토론회로 인해 헌정사상 최초로 국회가 멈춘 상황에도 통합당은 정쟁만 일삼고 있다”며 “지금이라도 반성하고 코로나19 대응에 적극 협조하라”고 밝혔다.

민 후보는 “통합당은 세계보건기구 권고를 무시한 채 우한코로나19라고 지칭하고, 중국인에 의한 2차 감염 사례가 없는 상황에도 실효성 없는 중국인 입국 통제만 외치고 있다”며 “특정 국가 및 지역 혐오를 조장해 국민 분열에만 집중하고 있다. ‘코로나19는 코로나19일 뿐’이다”고 강조했다.

또한 “소위 통합당의 텃밭이라는 TK 지역이 코로나19 최대 피해지가 됐다”며 “그 지역을 대표하는 정당이라면 정쟁을 멈추고 피해 최소화를 위한 대책마련에 적극 협조하라”고 주장했다.

이어 “문재인 대통령이 강조한 것처럼 타이밍이 중요하다”며 “통합당은 신속한 추경 통과와 감염병 관련법 개정에 최선을 다하라”고 했다.

한편, 민 후보는 지역사회 코로나19 확산을 방지하기 위해 대면 선거운동을 전면 중단하고 유튜브 <새날>, <민형배TV>, 카톡 오픈채팅방 ‘민형배 정책상담소’ 등 온라인과 SNS를 활용한 선거운동에 집중한다고 밝혔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