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광양방송국뉴스현장
광양시, '코로나19-심각' 대응 대책 총력 경주 !!재난안전대책본부 협업지원반 긴급회의 개최
신정욱 기자  |  ngtv@ngtv.tv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0.02.25  20:42:48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광양시재난대책본부(본부장 정현복)가 2월 23일자로 코로나19 위기경보가 심각단계로 격상됨에 따라 지난 24일(월) 재난안전상황실에서 유관기관과 함께 코로나19 대응 대책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그동안의 코로나19 대응 추진상황 설명에 이어 선별진료소 운영, 격리시설 확보, 의료 및 행정인력 지원, 다중이용시설 방역소독, 기타 현안사항 등 코로나19 확산 방지대책에 대해 심도있게 논의했다.

   
    ▲ 코로나19 대응 대책회의

재난대책본부에서는 다중이용시설과 경로당 등 취약시설에 대해 주기적으로 방역을 실시하고, 어린이집과 지역아동센터, 종교시설, 관광시설 등에 살균소독제를 배부했다.

또한, 정부방침에 따라 초·중·고 및 어린이집 개학을 연기하고, 체육시설, 노인복지시설 등 다중이용시설 운영을 한시적으로 중단하고 매화축제를 비롯한 다중집합행사는 전면 취소했다.

문병한 총괄조정관(안전도시국장)은 “코로나19가 지역사회 확산과 위기경보가 심각단계로 격상되어 평상시와 다른 비상상황임을 인식해 달라”며, “집단 감염 원천봉쇄를 위해 종교단체 집회와 각종 모임을 자제해 주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이어 “다중집합 행사를 취소하고 선별진료소, 자가격리, 행사파견 등 의료인력 추가 확보대책을 마련하고 유관기관과 유기적인 협업체제를 구축해 단 한 건의 확진자가 발생하지 않도록 총력 대응해 나가겠다”라고 덧붙였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