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엔지티비
편집 : 2020.4.9 목 18:39
순천방송국뉴스현장
허석 순천시장, '코로나19-심각' 대응위해 국외출장 취소 !!시민과 함께 ‘더 편안한 안전도시’ 만들 것
양선홍 기자  |  ngtv@ngtv.tv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0.02.25  20:50:10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허석 순천시장은 2월 29일부터 3월 8일까지 예정되었던 미국과 독일 방문을 취소하고 ‘코로나19’대응에 모든 행정 역량을 집중하기로 했다.

순천시에 따르면 허석 순천시장은 당초 3월 2일부터 3일까지 미국 플로리다주 마이애미에서 개최되는 AIPH(국제원예생산자협회)총회에 참석해 ‘2023순천만국제정원박람회’최종 승인을 얻고, 이어서 독일로 이동해 순천시 ‘3E 정책’의 핵심 과제인 마그네슘 산업의 구체화를 위해 함부르크 헬름홀쯔연구소와 볼프스부르크 소재의 폭스바겐연구소 방문을 준비하고 있었다.

   
 

허석 시장은 지금 순천시에서 가장 중요한 일은 ‘코로나19’로부터 시민들의 안전을 지켜내는 것이라고 판단하고, 총회 일정이 정해진 ‘AIPH 총회’참석은 김병주 부시장에게 대신하도록 하고 독일 출장은 무기한 연기했다.

이와 관련해 허석 시장은 “재난상황이 심각단계로 접어들면 이제 재난 대책은 지방정부가 책임져야 한다”며 “환경변화로 인한 변이는 언제든지 우리 인류에게 커다란 재앙으로 다가올 것이기 때문에 코로나19 사태에 대비하면서 부족한 점을 보완하고 체계적인 대응매뉴얼을 마련해 ‘더 편안한 안전도시’ 순천을 시민과 함께 만들겠다”고 밝혔다.

   
 

순천시 재난안전대책본부에서는 “순천시 관내에 단 한명의 감염자도 발생하지 않도록 유관기관이 힘을 모아 모든 행정력을 동원하고 있지만 어느순간도 방심할 수는 없는 상황이다”며“시민들은 개인과 가정, 직장에서의 위생관리에 철저를 기해 줄 것”을 당부했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광주 광산갑 정의당 나경채, 민주당 이용빈 후보의 '재산축소신고 의혹' 관련 선관위에 이의제기
2
순천·광양·곡성·구례(을) 정인화 후보, “모든 국민에게 긴급재난지원금 지급돼야”
3
김경진 의원, 이재명 지사의 공공배달앱 개발 '적극 지지'
4
강인규 나주시장, 저온 피해 배 과수농가 방문 !!
5
권오봉 여수시장, '코로나19' 긴급재난지원금 등 1,189억원대..."전 세대 지원"
6
순천시, '코로나19-긴급생활비' 신청 7일 자정부터 시작 !!
7
전동평 영암군수, '코로나19-위기대응' 철저... 수준 높은 대응 "단연 돋보여"
8
전남교육청, 온라인 개학 성공 위해 교원단체·노조와 손잡아 !!
9
고흥군, 군민대상 전남형 '코로나19-긴급생활비' 지급
10
신안군, 전남형 '코로나19-긴급생활비' 30~50만원 지원 !!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 : 서울시 강남구 테헤란로 313 (성지하이츠 빌딩 2011호 ) 02-552-3389   |  광주 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95 (동명동) 2층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엔지티비 (NGTV)  |  대표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회장 : 김종택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조한규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2011 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