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엔지티비
편집 : 2020.3.31 화 18:34
NGTV정치/행정
이석형 “유권자의 알 권리와 검증자리 회피한 이용빈 예비후보, 즉각 사과하라”
신정욱 기자  |  ngtv@ngtv.tv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0.02.26  12:42:21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 이석형 광산갑 국회의원 예비후보

이석형 더불어민주당 광주 광산갑 국회의원 예비후보 선거대책본부는 26일 “유권자의 알 권리와 검증의 자리를 회피한 이용빈 후보는 광산갑 주민들께 머리 숙여 사과하고 즉각 토론회에 나서라”고 밝혔다.

이석형 선대본부는 이날 보도자료를 통해 “광산시민연대(대표 임한필)는 제21대 국회의원 총선거 ‘더불어민주당 광산갑 예비후보자 토론회’ 진행을 위해 지역 언론 3곳과 공동으로 개최하기로 했으나 이용빈 후보 측이 거부해 토론회 진행이 불가하다고 알려왔다.”며 “이용빈 후보가 지역민을 위해 열심히 일하겠다는 말을 곧이곧대로 믿어야 하는지 의문스럽다.”고 비판했다.

이어 “방송 출연이나 토론회 거부는 정치력 부재와 무능을 감추기 위한 변명으로 보여지고 정치입문에 대한 진정성이 떨어진다.”며 “정당 뒤에 숨어서 당선될 수 있다는 오만에 사로잡혀 있는 것인가”라고 질타했다.

특히 “후보자의 기본적인 자질은 주민과 언제 어디서든 소통할 수 있는 준비가 돼 있어야 한다.”며 “지역에서 일할 참 일꾼을 뽑는 선거에서 토론회 불참은 후보의 능력을 검증받지 않고 깜깜이 선거를 치르자는 것으로밖에 받아드릴 수 없다.”고 주장했다.

그러면서 “의사라는 트라우마가 있는 것은 아닌지, 유권자들의 우려를 불식시키기 위해서라도 토론회에 참가해 정견과 소견 등 능력을 검증받아 유권자들의 걱정을 불식시켜주길 기대한다.”고 강조했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순천.광양.곡성.구례을 “우리는 원팀”...민주당 권향엽, 서동용 후보 지지 선언 !!
2
정철희 함평군수 후보, "기호 9번" 배정받아
3
[영상]김영록 전라남도지사 ‘코로나19’ 전남 아홉 번째 확진자 긴급 발표 !!
4
더불어민주당 전남도당선대위, “의대 유치 ‘지역 편가르기’ 추악한 정략선거 중단” 촉구
5
이병훈 후보, 김해경 경선후보를 '총괄선대위원장'으로 위촉
6
목포시, “모든 해외 입국자 자가격리” 행정명령 발동
7
최경환 후보, “소상공인 코로나 대출지원, 대책 마련 시급”
8
조선대학교, '코로나19-확산방지' 전 교과목 온라인 강의 '4월 17일까지 연장' 시행
9
광주 북구을 노남수, '광주 3.15시민봉기를 기념하여 광주,마산 공동 국가기념일 지정촉구'
10
광주 서구 공직자, '코로나19 극복' 성금 모금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 : 서울시 강남구 테헤란로 313 (성지하이츠 빌딩 2011호 ) 02-552-3389   |  광주 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95 (동명동) 2층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엔지티비 (NGTV)  |  대표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회장 : 김종택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조한규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2011 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