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순천방송국뉴스현장
순천시, 종교 지도자들 한자리 모여 '코로나19' 대응 논의 !!코로나19 감염병 심각 단계 격상에 따른 지역 확산 예방 협조
신정욱 기자  |  ngtv@ngtv.tv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0.02.26  19:07:24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허석 순천시장은 지난 25일(화) 개신교, 불교 지도자들과 함께 간담회를 개최하고 ‘코로나19’의 대응을 위한 지역 종교계의 협조를 요청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순천기독교총연합회 김원영 목사(순천새중앙교회), 주병규 목사(순천삼일교회), 진외문 장로(금당남부교회), 순천노회 송외천 목사(외서교회), 순천남노회 임채일 목사(순천한마음교회), 순천불교사암연합회 보리스님(대승사) 등이 참석했다.

   
   ▲  종교지도자 코로나대응논의

허석 순천시장은 “코로나19 심각단계는 지방자치단체의 역할이 커지는 만큼 종교계의 적극적인 협조가 필요하다”며 종교 집회등 활동 자제를 통해 코로나 확진자가 발생하지 않도록 지혜를 모아 줄 것을 당부했다. .

간담회에 참석한 종교 대표자들은 “시민, 나라, 국민 건강 등을 고려하여 잠정적으로 문제 해결 시까지 정부지침 준수와 철저한 예방조치를 통해 이 위기를 극복하는데 적극 앞장서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한편 순천시 관내의 천주교에서는 광주대교구의 지침에 따라 지난 2월 22일부터 모든 미사와 모임을 중지했으며, 대한불교 조계종도 종단 지침에 따라 2월 20일부터 3월 20일까지 선문 폐쇄와 각종 법회를 취소했다.

순천시에서는 관내 종교단체 409개소에 코로나19 감염예방 집단시설, 다중이용시설 소독 안내문과 예방 포스터를 보내 철저한 예방과 대응이 이루어 질 수 있도록 협조를 요청했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