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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www.nesdc.go.kr) 참조 (양향자 페이스북 캡처) |
양향자 예비후보(더불어민주당. 광주 서구을)가 경선을 앞두고 예비후보자 홍보물을 서구을 가정과 상가 등의 세대에 발송한다고 27일 밝혔다.
예비홍보물이란 공직선거법에 따라 예비후보의 홍보에 필요한 사항을 게재한 인쇄물로써 선거구 안에 있는 세대수의 100분의 10의 수 이내로 발송하는 홍보물이다.
양 예비후보는 예비홍보물에 여론조사 결과*를 담아 본선 승리 가능성 1위와 민주당 후보 중에서 1위라는 점을 강조했다.
실제 CMB 광주방송 여론조사 결과, 양 예비후보는 37.8%로 2위 후보에 비해 두 자리 수 확실한 격차를 보였고, 현 국회의원과 가상대결에서도 50% 넘는 지지로 2배 이상 차이로 압승한 바 있다.
특히 양 예비후보는 예비홍보물에서 경제 문제를 강조했다.
광주에서 R&D부터 완성차제조까지 이뤄지는 <미래차 원스톱 클러스터> 비전을 제시하여 광주 경제의 미래가 미래자동차 산업 육성에 달려 있다는 점을 시각적으로 보여줬다.
양 예비후보는 “이번 총선은 다음 질문의 적임자를 뽑는 선거”라며 “누가 문재인 정부 성공에 도움이 되고, 누가 경제발전과 한국 정치혁신에 도움이 되겠느냐”고 강조했다.
또한 양 예비후보는 “기업과 정당 및 행정의 요직을 두루 역임했다”며 “국회의원 잘 할 사람, 광주 경제 키울 사람을 선택해달라”고 강조했다.
한편 이번 예비홍보물 발송수량은 서구을 5만9,864세대 중 1/10인 5,987매로 서구선거관리위원회가 지난해 12월6일 공고한 바 있다.
* CMB광주방송이 PNR(주)피플네트웍스 리서치에 의뢰하여 1월31일부터 2월1일까지 조사한 결과. 그 밖의 사항은 중앙선거여론조사 심의위원회 홈페이지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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