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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양방송국뉴스현장
담양군,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한 방역물품 지원 !!음식점, 이미용실 등 다중이용업소 1,000여 곳에 방역물품 배부, 업소 자체 소독방역 실시를 통한 코로나19 확산 차단 총력전
신정욱 기자  |  ngtv@ngtv.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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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0.02.28  18:2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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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양군이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한 방역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담양군에 따르면 코로나19가 장기화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음식점, 카페, 숙박업소, 이·미용실, 목욕장 등과 같은 다중이용업소 1,000여 곳에 소독방역 강화를 위해 방역약품을 지원하기로 했다고 전했다.

   
   ▲  담양군,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한 방역물품 지원

방역약품은 공무원과 소비자식품위생감시원이 업소마다 방문하며 약품 사용법 안내서와 함께 배부했으며 영업장 입구의 코로나예방 홍보물 부착, 종사자 마스크 착용 등을 지도했다.

한편 군은 주요 관광지와 음식점 내 손소독제, 손세정제 등 소독약품을 배부했으며 숙박업소 실시간 모니터링을 실시하는 등 코로나19 발생 초기 상황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있다.

   
 

군 관계자는 “코로나19가 장기화됨에 따라 군민의 불안감이 확산되고 있어 소독방역이 어느 때보다 중요시되고 있기 때문에 1일 1회 이상 소독방역이 이루어 질 수 있도록 업주분들의 총력적인 대응이 필요하다”며 자체 소독방역을 강화해 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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