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보성방송국뉴스현장
보성군, '코로나19' 민·관 합동 긴급대응단 본격 가동 !!‘우리마을 우리가 지키기’ 12개 읍면 316개 마을 공조체계 갖춰
신정욱 기자  |  ngtv@ngtv.tv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0.02.28  21:05:09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보성군은 코로나19 대응을 위한 316개 마을 이장이 함께하는 민·관 합동 긴급대응단을 구성하고 3월 1일부터 본격 운영한다고 밝혔다.

상황총괄반·현장대응반·자원지원반·대민지원반 등 4개의 실무반으로 편성된 ‘긴급대응단’은 보성군 재난안전대책본부장(군수 김철우), 단장(읍·면장), 지역상황실장(이장단 협의회장)을 주축으로 코로나19 상황 모니터링, 주민 보호, 민간·사회단체 협업체계 구축, 구호활동 등을 전개하게 된다.

   
   ▲  보성군, 코로나19 민·관 합동 긴급대응단 본격 가동

특히, 급속도로 확산되고 있는 코로나19를 잡는 열쇠로 군민의 적극적인 협조가 강조되고 있는 상황에서 ‘긴급대응단’은 12개 읍·면장과 316개 마을 이장이 참여해 민·관을 촘촘하게 연결하는 지역사회 안정망이 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보성군은 대응단과 긴밀히 소통하며, 정확한 정보 전달 창구로 활용하면서 허위 뉴스 등으로 인한 군민 불안을 최소화할 방침이다. 또한, 관내 외국인 근로자 현황 파악, 자가 격리자 및 취약계층 보호 지원 등에서도 협업하며 시너지를 낼 것으로 판단된다.

김철우 보성군수는 “우리 지역은 우리가 지키겠다는 각오와 군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는 것을 최우선 목표로 설정하고 코로나19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있다.”면서 “아직까지 확진자는 없지만 끝까지 긴장을 놓지 않고, 민관이 똘똘 뭉쳐 서로가 서로의 안정망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