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나주방송국지역소식
김병원 나주화순 예비후보, '빛가람 혁신도시 정주여건 강화 위한 종합대책 수립'열병합발전소·축산악취 해결, 대형병원 유치, 광역교통망 구축 등
신정욱 기자  |  ngtv@ngtv.tv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0.02.29  00:52:27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김병원 더불어민주당 나주·화순 국회의원 예비후보는 나주 빛가람 혁신도시의 정주여건을 획기적으로 높이기 위해 SRF 열병합발전소 문제 등 5개 핵심 분야에 걸쳐 대책을 수립하고 적극 추진하기로 했다.

SRF 열병합발전소 문제는 발전소 시험가동 이후 환경영향평가와 주민수용성 조사를 거쳐 발전소 운영방식을 결정한 뒤, 가동중단 결정 시 한국지역난방공사가 제시한 손실보전액 규모를 검증하는 한편, 산업자원부, 한국지역난방공사, 전남도 등과 긴밀한 협의를 거쳐 발전소 문제를 마무리 짓겠다”고 밝혔다.

   
     ▲ 김병원 더불어민주당 나주·화순 국회의원 예비후보

김 예비후보는“정부차원의 대책과 지원방안을 마련하기 위해‘혁신도시 조성 및 발전에 관한 특별법’개정과 함께‘나주형 축산존’을 지정하는 등 축산 악취를 근본적으로 해결하는데 적극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김 예비후보는 또 오는 2025년 완공을 목표로 추진 중인 광주도시철도 2호선을 나주까지 연계, 광주 효천역~남평읍~혁신도시~나주역~영산포역~노안~광주 평동역 구간 등 순환형 광역 교통망 구축을 추진해, 혁신도시 정주여건을 구조적으로 향상시킬 수 있도록 적극 나설 계획이다.

어린이·청소년 테마복합센터 건립더불어 그는 어린이와 청소년을 위한 공간과 로컬푸드매장 등을 갖춘 테마복합센터 건립을 위해 350억 예산을 확보해 건립을 추진할 계획이다.

대형 의료시설의 부재는 정주여건의 악화와 함께 혁신도시의 완성을 저해하는 요인으로 꼽힌다. 김 예비후보는“의료복지야말로 혁신도시 입주민의 가장 본질적인 기본권”이라면서“대형병원 유치를 위해 적극 나설 것”이라고 말했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