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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주·화순 김병원 후보, '3.1절 101돌 맞아 나주학생독립운동 기념탑 참배'“소중한‘한 표의 혁명’행사는 나주·화순발전의 새역사 쓰는 첫 출발점”
신정욱 기자  |  ngtv@ngtv.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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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0.03.01  13:16: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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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병원 더불어민주당 나주∙화순 국회의원 예비후보는 1일 오전 10시 3.1절 101돌을 맞아 나주시 죽림동 옛 나주역 일대에 세워진 나주학생독립운동 기념탑을 참배하고 삼일독립운동의 정신을 기렸다.

김병원 예비후보는“오는 10월 30일로 91돌을 맞는 나주학생독립운동은 일제의 한반도 식민통치에 반발해 전국에서는 처음으로 학생들이 독립을 외친 기념비적인 역사”라며“지난해 7월 이후 일본의 수출규제로 시작돼 해를 넘기고 있는 경제전쟁도‘그날’의 깨어있는 학생들의 의기를 본받으면 얼마든지 극복할 수 있다”고 말했다.

   
  ▲ 김병원 더불어민주당 나주·화순 국회의원 예비후보, 나주학생독립운동 기념탑 참배

나주학생들의 의거는 광주학생독립운동에 이어 전국 200여 개교 5만 5천여 명이 참여하는 기폭제가 되었고, 3∙1만세운동, 6∙10만세운동과 더불어 일제강점기 3대 민족독립운동으로 기록되고 있다.

김병원 예비후보는“선열들이 의로운 투쟁으로 일본제국주의의 식민침탈을 극복했듯이, 나주·화순 지역민들의 지혜와 배려가 모아지면 코로나19를 극복하는 일은 어렵지 않다”며,“초심대로 깨끗한 선거, 정책선거로 일관해 지역발전의 초석을 단단하게 다지는 날이 될 것임을 오늘 이 자리에서 다시 한번 확인 한다”고 공명선거 의지를 밝혔다.

특히 김병원 예비후보는“우리 민족의 역사를 새로 쓴 삼일절의 뜨거운 의기를 살려 지역민들의 소중한‘한 표의 혁명’을 반드시 행사하는 것이야 말로, 나주·화순의 새로운 역사를 쓰는 첫 출발점”이라고 강조했다.

한편 김병원 예비후보는 3∙1절 및 나주학생독립운동과 관련한 학술세미나를 비롯한 공연 등 다양한 기념사업들을 촘촘하게 보완해, 선열들의 정신을 널리 알리고, 후손들의 역사인식을 높여나갈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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